Date

2010-06-28

‘FAQ’ 가장 이해하기 쉬운 구조

지난 수년간 파워포인트 블루스 연재를 통해 강조하고자 했던 두가지는 ‘간결함’과 ‘논리적 구조’였다. 외형적으로는 간결함을 추구하고 내적으로는 이야기의 구조에 대해 많은 지면을 할애했었다. 이 두가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할 얘기들이 많이 남아있다. 특히나 ‘이야기의 구조’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은 분들이 어려워 하는 영역인… Continue Reading →

완연히 달라진 네덜란드의 실리축구

16강전 : 네덜란드 vs 슬로바키아 2:1 네덜란드의 경기하면 미드필드의 지배력을 바탕으로한 파괴적이고 파상적인 공세, 빠른 전개, 완강한 수비, 예술과 같은 트래핑 등이 기억속에 각인되어 있다. 그러나 그런 네덜란드의 팀 컬러가 실리축구로 완연하게 바뀌었다. 네덜란드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맹활약한 로벤과 스나이더의 컨디션이… Continue Reading →

월드컵 단상 ⑤

1. 심판판정과 오심이 진팀은 물론이지만 이긴팀의 명예까지 깎아 내리는것 같다. 아르헨티나와 독일은 분명 상대팀보다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지만 결정적인 오심에 의해 이겼음에도 그 값어치가 깎여버린 것 같은 느낌이다.  독일/잉글랜드 전엔 우루과이 주심이, 우루과이/한국전엔 독일 주심이 공교롭게도 진행을 맡는 바람에 서로 봐주기가… Continue Reading →

경기의 흐름을 주도한 주심들

지난주 금-토-일 2박3일동안 처가집 식구들과 주말여행을 가느라 월드컵 포스팅이 본의아니게 중단되었었습니다 ^^ 그래도 여행 내내 조금씩 비가 와주는 덕분에(?) 경기는 계속 보고 있었죠 한국과 우루과이의 16강 전도 말입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끝난 일본과 덴마크전 관전평이 마지막 포스팅이었네요. 그 이후의 경기들을 한방에…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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