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About S&R

워드프레스로 이주하였습니다

일단 오늘 새벽부터 작업을 하여 이주만 마쳤습니다. 아직 세부적으로 세세하게 돌볼것들이 산적해 있고 계속 작업해 나갈 예정입니다. 원래 계획은 내년쯤 스노 레퍼드 서버를 장착한 맥미니로 갈아타면서 옮기려고 했는데 더 이상 견디기 힘들것 같아서 충독적으로 해치워버렸습니다.

블로그 스킨과 명함

혹시 잘못 들어온것으로 착각하시지 않으셨나요 ? 그동안 계속 게으르게 살아오다가 드디어 제 편의대로 스킨을 만들어봤습니다.  처음부터 만든건 아니고 텍스트큐브의 기본스킨인 Coolant 스킨을 약간 수정한 것 뿐입니다. 로고와 색상 그리고 약간의 이미지를요. 블로그를 시작할 때는 막연하게 언젠가 스킨을 만들게되면  파란색 계통으로 만들겠다고 마음먹었었는데 또어느 순간부터 푸른색 잔디밭이 떠오르고 그 생각이 계속 지속되더군요. 어렸을때부터 잘 다듬어 놓은… Read More »

휴우~ 서버 장애가 있었습니다

제가 회사에 있던 오후 4시경 집에 있는 제 서버에 장애가 좀 있었습니다. 모든 기기가 리셋된 것으로 보아 잠깐 전기가 나갔다 들어온것 같습니다.서버운영중에 갑자기 전기가 나갔다 들어오면 아무래도 시스템 자체가 비정상적이기 마련이거든요. 겨우~ 지금 살려 놓았는데요. 이런 일이 있을까봐 타임캡슐을 설치해놓기는 했습니다만 자동으로 재시동 될것을 생각해서 아무래도 약간의 조치를 더 해놓아야 겠습니다. 잠시 접속이 안되서 의아하셨던… Read More »

이거 번번히 죄송합니다

정말 번번히 죄송합니다.  어제 사고를 쳤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와서 DB를 재시동하니 다시 어제 모드로 되돌아갔네요.답글을 달아주신 momo님에게 특히나 더 죄송합니다. 효준, 효재아빠에게도 미안하고…어제 DB인스턴스가 메모리상에 올라와 있는대로 꼬여서 그대로 운영이되었던 모양입니다… 금명간 뭔가 진짜 조치를 취해야 할까봅니다 오늘도 컴터를 잡고 이것저것을 파고 있는데 오늘 결론은 못내겠네요. 맥북에 똑같은 환경을 설치하고 거기에서 지금 이것저것 시험을 하고… Read More »

[태터]업데이트 후 몇개의 문제들

지난 8일 태터 1.1.2.2와 MAMP 1.4.1로 업데이트 한 이후 전에는 안보이던 문제가몇개 발생하였습니다.  현재 계속 해법을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1. 글이 주욱 붙어버리는 현상 위지윅에디터에서 글을 써도 줄이 바뀌지 않고 계속 붙어 나오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HTML코드로 따지자면 자동으로 </br>태그가 붙지 않는 현상이었는데요.   뭐가 문제인지 한참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결국 블로그생활 초기에 사용했던 MP3 플러그인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Read More »

MAMP, 태터툴스의 업데이트를 마쳤습니다

어제 Mac mini의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시작으로 기존 MAMP와 컨텐츠, DB의 풀백업과 MAMP설치, 태터설치, DB리스토어까지를 1시간에 모두 마쳤습니다. 1년정도 쌓여서 그런지 이제는 백업과 리스토어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더군요. 스킨만 바꾸면 되는데 일단 마음에 드는 스킨을 찾아 그것을 기본으로해서 저만의 스킨을 만드려고 열심히 물색중이랍니다.   그런데 딱히 저와 맞는 스킨이 눈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어쨋든 별 무리없이 업데이트가 끝났음을… Read More »

오늘(4/8 일) MAMP와 태터툴스 업데이트를 단행중입니다

오늘 날을 잡았습니다. 저의 Mac mini의 메모리를 2GB까지 끌어올리고 내친김에 기존의 MAMP 1.3을 1.4.1로 업데이트 중이며 태터툴스를 최신버전으로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접속이 안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더라도  뭔가 작업중이구나…하고 생각해주세요 업데이트에 대한 얘기는 블로그를 통해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중으로 업데이트는 일단 마칠 예정입니다. 물론, 게으른 관계로 이번엔 스킨에 대한 업데이트는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만…ㅎㅎ

올 한해 감사드립니다

멋도 모르고 시작한 블로그였고 계획성도 없이 중구남방이었지만 제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에 저도 많이 고무되었던 블로그 원년이었습니다. 어제 피드버너에 가보니 구독자수가 드디어 100명을 넘었더군요 제 나름대로는 피드버너 구독자수 100명이 넘어가면 시간을 좀 더 내서 블로그를 꾸미기로 했었는데 내년초에 당장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시지는 않지만 꾸준히 구독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 블로그에 단골로 오셔서 족적을 남겨주시는 분들에게도… Read More »

Origin : Demitrio

demitrio란 ID의 기원 1991년엔가 처음 demitrio 아이디를 사용했나 봅니다.  어쨋든 15년이 넘었군요.   ID란 개념이 PC통신때부터 나왔으니까 그 때는 정말 생소했습니다.   처음 제 아이디를 가진것이 데이콤의 PC-Serve(지금의 천리안)이었습니다.  그때는 그룹 Doors를 좋아해서 ID가 Morrison이었죠.   그렇게 천리안의 두레마을에서 활동을 하다가 KETEL(지금 Hitel의 전신)으로 발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케텔에 처음 가입할 때 ID를 Morrison으로 하려고… Read More »

소나와 레이다…준비상황

시작하면서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WEB으로 혼자 서비스 한다는 것은 종합예술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복잡한 네트워크 설정에 프로그래밍, 하드웨어설정, 디자인에 글쓰기, 기획력까지 갖추어야 비로소 3박자가 맞는 다고 할 수 있으니 더더욱 그렇지요 이번에 저는 전혀 새로운 것들을 한꺼번에 도전하는 셈입니다. 원래는 PHP도 전혀 몰랐고 MySQL도 몰랐으며 Apache도 태터툴도 처음입니다. 오히려 그 반대되는 것들에서 놀고있었죠. 예전에는 IIS, ASP,…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