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월 19일 열린 4회 공개강의에서는 66명(x3만원), 198만원이 모금되었고 6/23 네 곳의 기부처에 입금되었습니다.(신규추가된 한 곳은 계좌정보 파악중) (아래 그림 왼쪽참조) 이로써 지난 세 번의 공개강의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정확히 9백만원에 도달했고(그림 오른쪽) 한국미혼모가족협회가 453만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 페이지는 매월 기부금 누적정보를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2019. 6월 기부금(왼쪽)과 3~6월 누계(오른쪽)

019.5월 21일 열린 3회 공개강의에서는 87명(x3만원), 261만원이 모금되었고 5/26 네 곳의 기부처에 입금되었습니다. (아래 그림 왼쪽참조) 이로써 지난 세 번의 공개강의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7백만원을 돌파하였고(그림 오른쪽) 한국미혼모가족협회가 54%, 381만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 페이지는 매월 기부금 누적정보를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2019. 5월 기부금(왼쪽)과 3~5월 누계(오른쪽)

현재 기부처는 다섯 곳 입니다만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소외받는 사람, 동물들을 돕거나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일을 하는 곳이면 주저없이 추천해주세요. 사업의 의의와 회계의 투명성이 보장되는 곳은 모두 좋습니다. 공개강의때 각자 내 주시는 3만원은 대관료나 인건비, 기타 비용없이 100% 기부됩니다. 기부처는 각자 공개강의 신청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기부처는 기획재정부에 의해 지정기부금단체로 기부금 영수증발급이 가능하며, 기부모금액 및 활용 명세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강의를 통해 기부하는 경우엔 기부금 영수증발급이 어렵습니다)

1.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 센터 (띵동) 

띵동은 2014년 12월부터 시작된,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신체적,정신적 안녕을 보장받고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에 대한 자아존중감을 바탕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카톡을 통한 위기상담, 거리이동상담, 띵동식당 등 각종 지원 활동들을 통해 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돕고 있으며, 24시간 운영되는 공간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회계보고 : https://www.ddingdong.kr/xe/12003 )

2. 한국 미혼모 가족협회 (KUMFA) 

미혼모와 그 아이들의 법적, 사회적 권익 향상을 위해 2010년 만들어진 단체로, 다양한 프로그램(심리치료, 부모교육, 상담) 및 정기모임을 위해 그들이 사회에서 차별받지 않도록 돕고 있으며, 긴급거주공간인 ‘희망을 찾는 터(HEATER)’ 를 설립, 양육 결정 후 긴급히 갈 곳이 없는 미혼모들을 위한 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회계보고 : http://kumfa.kr/bbs/board.php?bo_table=B15&wr_id=14)

3. 한국 다문화청소년협회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보호와 복지활동을 지원하기 위헤 2013년에 설립되었으며 상담, 법률지원,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방면에서 광범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 교복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활동을 늘리고 있습니다. 국제청소년 교류 멘토링 프로그램, 다문화 요리 교실 등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회계보고 : http://www.kmcyouth.or.kr/2017년-기부금-모금액-및-활용실적/)

4. 푸르메재단 

장애인을 위한 단체로 2005년 설립, 2015년 국내 최초의 통합형 어린이 재활병원을 건립을 이뤄내며 ‘장애인이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 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원 이외에도 재활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스포츠센터, 협력 출판사를 통한 장애인 인식개선 도서출판 활동, 장애청년들을 고용하여 운영하는 카페, 복지관 운영 등 장애인 전인재활 및 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회계보고 : https://purme.org/archives/foundation_type/financial-report-month)

5.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난치병 아동돕기 운동본부는 헌터증후군, 파키슨 병 등의 희귀 난치성 질환 아동에 대한 보호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동에 대한 치료비와 각종 재활 프로그램 등 일상 활동지원과 센터 운영(현재 60 여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음)을 통해 질병과 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는 일에 힘써 왔습니다. 모금된 금액은 언어, 미술심리, 특수체육, 음악 등 각종 재활프로그램에 사용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아이들의 표현력 증대, 스트레스 해소, 사회성 향상 등에 도움을 주실 수 있습니다. (2019. 6월 공개강의부터 추가되었습니다)
(회계보고 : http://nanum-1004.or.kr/bbs/board.php?div&bo_table=s6_1&wr_id=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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