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생각나서 잠깐 적었던 글인데 길어져서 블로그에 옮기고 보강한다.   음….제목과 내용을 밝힐 수 없는 보안을 요하는 프로젝트를 또 하나 컨설팅 중인데… 아직은 극 초반부이나 … 초반 전개는 일단 답답한 형국이구나… 이미 내용은 수백페이지에 이르지만 … 결국 중요한 플롯은 3-4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고 이걸 보면 타당한지를 평가할 수 있다. 이 단계에서 모든게 명확하지 않으면 상세하게 [...]

나쁘지 않은 시작 현지시간으로 6월 10일 있었던 WWDC 2013 키노트에서 애플은 Mac OS X 매버릭스와 iOS 7을 중심으로 맥북에어, 맥프로, 에어포트 익스트림(and 타임캡슐), iTunes Radio, iWork for iCloud 등을 발표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망라해 일곱 가지의 제품을 새로 발표한 것인데 생방송을 보면서 들었던 느낌은 ‘작정하고 쏟아내는’ 느낌이었다.  애플의 현재 패턴상 10월을 즈음하여 iOS 7이 런칭될 시점에 iPhone과 [...]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프리랜서이지만 파트타임으로 보안컨설팅 회사인 SSR의 전략기획실장이기도 합니다. 요즘 한창 회사의 제품소개서와 브로셔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시간 제약이 있어 좀 더 시간을 두고 의도한대로 작업하지 못하고 일단은 지금까지 나온 내용으로 첫번째 버전의 브로셔를 먼저 만들어 사용하면서 나중에 의도대로 기획한 녀석을 새롭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늘 그 작업중에 정말 문서만들기와 프레젠테이션 교육적에 좋은(?) 내용이 [...]

  1. (2013.5.3  AM8) 보라매공원으로 가는 461번 버스를 기다리다가 어제 노트대마왕 녹화를 하면서 얻은 복면사과 Weekly Schedule 노트를 만지작 거려본다.(마누카 허니, 타블렛, 위클리)  정말 오래동안 손으로 쓰는 스케줄 관리를 끊었었는데 이 노트를 손에 쥐고 있으니 이게 운명이려니…한다. 2. 딱 예전에 내가 적던 스타일 대로의 노트랄까 ? 왼쪽엔 일단 정해진 스케쥴을 넣고  하루를 오전 오후로 크게 두개의 [...]

파워포인트 블루스 김용석입니다. 5월 공개강의는 색다르게 꾸며보았습니다. 2011년 엔트리브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했던 IT Warfare (지난 15년간의 IT역사)를 프레젠테이션 쇼로 꾸몄습니다.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 그대로 90분간 발표하고, 60분간 프레젠테이션 기획과 제작과정을 보여 드리고 여러분과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IT Warfare는 그 자체로 의미있는 컨텐츠인 동시에 음미해 볼만한 프레젠테이션 예제이기도 합니다.  공개강의를 통해 여러 예제를 보여드렸지만 완전한 저만의 [...]

3선발 : 구조설계 1선발, 이야기의 레이아웃에서는 최초 문서를 설계할 때 이야기의 코드와 플롯의 방향을 정하고 청중을 중심에 둔 변곡점 설계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영화에서는 시놉시스(Synopsis) 개념에 해당된다고 하겠는데 아마 이 작업이 제대로 되었다면 반 페이지 정도로 정리될 수 있을겁니다. 공개강의 ’3선발. 구조설계’는 그 이후의 이야기로 우리가 문서나 이야기를 만들때 흔히 가장 큰 개념으로 생각하는 목차를 [...]

        1월에 각각 두차례씩 등판했던  1,2선발이 2월에 다시 스페이스 노아 구장에 섭니다.  온오프믹스를 통해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1선발 ‘이야기의 레이아웃’  2선발 ‘슬라이드의 레이아웃’ 1월 공개강의는 제 상상이상의 반응이었습니다. 원래 3차전까지 준비되어 있었다가 너무 일찍 매진되어 부랴부랴 4차전을 준비했지만 그마저 24시간도 안되어 매진되는 바람에 그동안 참석 못하신 분들의 원성이 자자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