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onar

체인지 그라운드는 사회적 기업인가 ?

체인지그라운드는 사회적 기업인가?  로고에 붙은 SE는 ‘Social Enterprise’로 사회적기업을 뜻합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SE정의  사회적기업이란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재화·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조직)을 말함 「사회적기업 육성법」에서는 사회적기업을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Continue Reading →

Our House

크로스비, 스틸, 내쉬 앤 영의 1970년 명작 데자뷰 앨범은 Carry On이란 곡으로 시작한다. 각자의 개성을 가진 포크싱어 4인의 목소리가 한데 어우려져 여러 악기와 맛깔스럽게 섞여 휘감기는 느낌은 4가지 식감과 맛을 가진 요리를 처음 입안에 넣은듯한 기분이다. 이들의 하모니가 기가막힌 점은… Continue Reading →

Peter, Paul and Mary (1962)

아메리칸포크 리바이벌과 앨버트 그로스먼 아메리칸 포크뮤직 리바이벌은 1940년대 시작되어 60년대 상업적으론 절정에 이르렀다. 1930년대 우디 거스리(Woody Guthrie)는 미국 전역을 다니며 구전되는 포크송을 정리하고 곡을 붙이고 가사를 새로 쓰며 아메리칸 포크 뮤직을 집대성한다. ‘This Land is Your Land’는 이 시기 그의… Continue Reading →

사이먼 & 가펑클

오늘 페이스북에 이들에 대해 몇 글자 쓰려다가 그 동안 자주썼다는 느낌에 찾아보니 정말 자주 올렸구나 싶더라. 페이스북에 그동안 써놓았던 이들에 대한 단상을 몇 개 옮겨왔다. (2017.3.15) 사이먼 & 가펑클 센트럴파크 재결합공연 1981. 뉴욕시는 80년대초반 도시의 심장인 센트럴파크 재생을 위한 기금마련을… Continue Reading →

가버린 친구에게

1990년. 이제 스물 한 살에 접어든 나는 또래 애들이 그렇듯 쓸데없는 걱정(나중에 생각하니 그렇더라)으로  음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빨리 군대라도 가버리고 싶었지만 그 또한 내 맘대로 되지 않아 거의 1년 이상을 휴학한채 방황하고 있었다. 난 그 때가 내 전성기였음을 나중에서야… Continue Reading →

공개강의 :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비워 놓으세요. 그 날 저녁은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기획능력을 끌어올리는데 투자합시다. 여러분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 기획과 정리가 필요하고 결국 누군가에게 표현하게 됩니다. 모든 일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역량이죠. 자신의 인생을 위한 역량이기도 합니다. 이… Continue Reading →

니로ev : 제주여행 준비

이번달 3박 4일제주여행에선 몇 가지 새롭게 경험하게 되는게 있다. 먼저 전기차. 딜카란 서비스를 이용해 니로ev를 예약하고 자차보험을 구매하지 않았다.   – 딜카(링크)는 첫 이용인데 제주는 수눌음카라고 해서 모두 전기차인듯. 가입기념으로 (무려)제주 48시간 무료 쿠폰을 준다. 현대차그룹에서 손댄 사업인듯. 어쨋든 체험해보자… Continue Reading →

매트리스 전쟁

들어가면서 이 글은 2019. 2. 9 패밀리침대 프로젝트에서 이어지는 글이다. 매트리스 직구를 생각하면서 본의아니게 미국 매트리스 시장을 조사하게 되었다.  워낙 흥미진진한 스토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많은 아티클들을 읽어버렸다. 그냥 머리속에만 넣어두고 넘어가자니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 자료를 모으고 정리해 블로그에… Continue Reading →

패밀리침대 프로젝트

두 개의 침대와 폼매트리스 2018년 3월말 이사를 맞이해 우리가족은 세 번째 침대를 사게되었다. 사용하던 침대는 에이스 퀸사이즈 스프링 매트리스였는데 정후와 셋이 누워자기엔 녀석이 너무 커버려서 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게다가 수 개월전 웅진 코웨이를 통해 진드기 청소를 맡겼는데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새… Continue Reading →

레고 : 꿈꾸는 장난감

레고를 처음 만져봤던 것은 국민학생때였습니다. 동내에서 가끔 놀아주던 동생네 집에 갔는데 레고가 있었습니다. 70년대 후반이었죠. 그땐 레고가 아이들의 흔한 장난감이 아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집에서만 아이에게 레고를 사줄 수 있었죠. 아마 레고를 살 수 있는 곳도 거의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적어도… Continue Reading →

곽숙철씨글이 해악이 큰 이유

1.의미를 왜곡한다  다음은 곽숙철씨가 2012.9.24 경남매일에 쓴 ‘신뢰의 경제학’ (책 경영2.0 16장) 초반부다.  창고가 잠겨있는 것에 짜증이 난 휴렛은 자물쇠를 부숴서 내동댕이치고 자물쇠가 있었던 곳에 `HP는 직원들을 신뢰합니다` 라는 표지판을 붙여 놨다. 그날 이후 열린 창고는 신뢰의 상징이자 충성심과 창의력을… Continue Reading →

혁신전도사 곽숙철, 컨텐츠 무단도용 정리

2017년 12월을 중심으로 벌어진 일을 지금에서야 재정리. 혁신전도사 곽숙철씨의 타인의 컨텐츠 무단도용에 대해 온라인상 검색이 될 수 있도록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 글을 쓰게됨.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위주로 간략하게 정리. 곽숙철씨 컨텐츠에 대한 간략한 정보 (2017년당시) . 블로그… Continue Reading →

© 2019 Sonar & Radar — Powered by WordPress

Theme by Anders Noren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