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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석 (1969년생)

▷ IT전략 컨설턴트 (현재는 프리랜서)

– 전 CJ시스템즈 정보전략 컨설팅팀장

– 전 농수산 홈쇼핑 정보기획 팀장

– 전 GS홈쇼핑 정보기획팀

16년간 IT기획 및 컨설팅 업무를 해옴.  특정 IT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거버넌스,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술, 비즈니스 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을 각기 쌓으면서 이들의 오케스트레이션을 중시하는 컨설팅 모토를 가지고 있음.

최근 CJ그룹에서 다양한 산업분야를 경험하며 개별 기업과 그룹의 IT정책을 수립하는 일을 하며 그 과정에서 종합된 경험을 바탕으로 색다른 시각으로 보라본 프레젠테이션 서적인 ‘파워포인트 블루스’를 저술, 컨설팅과 프레젠테이션 강의/저술을 병행하고 있음.

▷ eMail : demitriostratos@gmail.com

▷Twitter/FaceBook : demitriostratos


이상이 저의 짧은 경력과 일에 대한 소개였다면 개인적으로는 이렇습니다.

Led Zeppelin과 Doors 등 6,70년대 Rock음악의 절대적인 팬입니다. 기본적으로 어떤 쟝르의 음악이라도 듣기를 즐기며 모든 일에 배경음악이 필요하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제 라이브러리에는 음악이 15,000곡 정도 모여있습니다.

저는 다방면에 호기심이 많습니다. 호기심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각 분야에 있어서 스스로를 전문가라고 부를만한 부분이 없어서이기 때문이죠. 그저 이런 저런일들에 호기심이 많습니다. 스스로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런 호기심 때문에 산만해 보이기까지 하죠.  그러나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아서 좋은 것은 누굴 만나더라도 어쨋든 공통점이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

이제 40대로 접어들어서인지 몸은 예전만 못하고 얼굴은 인심좋은 호빵맨같이 변해 가네요.  저는 게으른 동시에 어딘가 새로운 길을 달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북적대는 것 보다는 고즈넉하고 여유있는 분위기를 좋아하죠. 같이사는 아내는 저를 그래서 만만디라고 부르지만 말이죠.

저는 권위적인 것과 형식적인 것, 고정관념이라는 단어를 매우 싫어합니다. 게다가 남들이 다 한다는 유행을 따라가는 것도 좋아하지 않죠.  그래서인지 가끔 독특한 아이디어가 머리속에 멤돌곤 합니다. 파워포인트 블루스도 그런 시각때문에 탄생된 것 같습니다.

예전엔 정말 대단했던것 같습니다. 호기심이 많다보니 활동도 왕성했었죠. 쫓아 다니는 곳이 정말 많았었습니다. 거의 매일매일이 할일 투성이었죠. 저는 게으르기도 한 반면 스스로에 대한 기준은 항상 엄격한 편입니다. 대충 만들어 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죠. 남들이 다 잘했다고 해도 말입니다. 그러기에 해 놓은 결과물에 대해서 항상 만족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스포츠는 거의 전부문에 걸쳐 광적인 팬입니다. 특히 야구나 축구가 그런편이죠. 스스로 하는 것도 좋기는 하나 보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스스로는 잘하는 종목이 없어서…) 최근 몇년간은 수영을 했습니다. 산토리니에서 배를 타고 바다로 뛰어들었던 수영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그러나 수영마저도 성격대로 깊이있게 마스터하지 못했다는..)

아~ 물론 저는 결혼을 했죠. 벌써 아내와 함께 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신혼처럼 잘 살고 있죠 ^^

제 블로그나 파워포인트 블루스 강의 등 문의하실 것이 있으시면 demitriostratos@gmail.com이나 아래의 폼으로 직접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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