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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공개강의 결산 : 제안서

9월에 열릴 예정이던 7회 공개강의는 대전 백북스 강연때문에 한 달 쉬고 10월 16일 열렸습니다. 총 54분이 참가 신청을 해주셨고 44명이 132만원의 기부금을 입금해 주셨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엔 푸르매재단이 한 표도 획득하지 못했죠. 이로써 7회 공개강의 동안 누적금액 1,386만원이 기부되었습니다. 차곡차곡 쌓아가니까… Continue Reading →

7th 공개강의 : 제안서

전 제안서 쓰는데 도움을 달라는 요청을 자주 받습니다. 보통 마감시간에 임박해서 초안을 써놓고 연락이 옵니다. 좀 더 일찍 연락하는 분들은 중요한 제안을 한 두달 앞두고 연락하죠. 그러나 두 케이스 모두 이번 제안만 이기게 해달라는 요청입니다. 연락하는 분들을 포함해 제안서를 쓰는… Continue Reading →

6회 공개강의 결산

8월21일 열렸던 여섯번째 공개강의 ‘One Page Report’엔 75명이 신청해주셨고 52명이 156만원을 기부해 해주셨습니다. 실제 참석하신분들도 그 쯤이었죠. 6회까지 누적 기부금이 1,254만원이 되었네요. 오늘 다섯군데의 기부처에 입금했습니다. 이번엔 어찌된 일인지 난치병 아동돕기 운동본부에 기부금이 몰렸습니다. 그래서 누적금액으로도 이젠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다음으로 많아졌습니다…. Continue Reading →

6회 공개강의 : One Page Report

One Page Report(이하 OPR)를 도입한 어느 기업은 ‘작성자의 슬라이드 작성 부담을 덜어준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그건 오해라 생각합니다. 한 장이라고 해서 과제에 대한 자료조사나 생각할 시간이 줄어드는건 아니기 때문이죠. 즉, 주제에 대한 기획량은 같습니다. 다만 작성단계에서 약간의 시간만 절약되겠죠. OPR은 따지고보면… Continue Reading →

5회 공개강의 결산

어제 열렸던 다섯번째 공개강의 ‘논리와 플롯 구성하기’엔  86명이 신청해주셨고 66명이 198만원을 기부해 해주셨습니다. 실제 참석하신분들도 60여명이었죠. 5회까지 누적 기부금이 1,098만원이 되었네요. 오늘 다섯군데의 기부처에 입금했습니다. 휴가기간도 시작되고 비도 내렸기 때문에 어제 많은 분들이 오실까 염려했지만 강의를 하면서 보니 ‘의자를 조금 더… Continue Reading →

5th 공개강의 : 논리와 플롯구성하기

‘플롯’은 제겐 대단히 어려운 단어였습니다. 논리, 목차, 스토리같은 용어를 놔두고 보고서 쓰기에서 굳이 플롯이란 용어를 사용하게 된건 논리나 목차같이 너무 딱딱하지도, 스토리같이 너무 말랑하지도 않으면서 함축적으로 실제 문서의 흐름을 의미하는 단어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플롯이란 단어를 ‘전체의 대략적 흐름’으로 사용하고… Continue Reading →

4회 공개강의 결산

기부금결산 이번 공개강의 4회 ‘다양한 표현 아이디어’엔 87명이 신청해주셨고 66명이 198만원을 입금해주셨습니다. 이번엔 좀 특이한 점이 있었습니다. 어느 회사의 팀장님께서 팀원들과 함께 법인카드로 결제하고 참가하고 싶다 하셨는데 제가 카드는 받을 수 없는 상태여서 고심끝에 해당 금액만큼 음료와 과자를 대신 참가자들에게… Continue Reading →

슬라이드 디자인의 전제조건

슬라이드 보고서의 요건 글은 보고서의 가장 기본적 요소인 동시에 이해와 설득을 위한 가장 강력한 요소다. 단순한 문장일지라도 읽는이의 머리속에 들어오는 순간 거대한 화학반응을 연쇄적으로 이끌어, 해당 문장의 수 백배나 되는 생각을 폭발시킨다. 문장을 설명하는 그 어떠한 인위적인 비주얼도 상상이 만들어낸… Continue Reading →

4th 공개강의 : 다양한 표현 아이디어

파워포인트나 키노트와 같은 슬라이드웨어(Slideware)는 텍스트를 기반으로한 문서에 비해 시각적으로 더 강력한 전달력을 지닙니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더 임팩트있게 표현할 수 있으며 더 구체적인 사실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 세가지 이유가 아니라면 슬라이드웨어를 사용해야할 필요성이 줄어들게 됩니다. 수 년간… Continue Reading →

3회 공개강의 결산

기부금결산 지난 5월 21일 열린 세 번째 공개강의는 이전 두 번보다 많은 87명이 261만원을 기부했습니다. 결산을 마친 어제(5/26) 푸르메재단을 비롯한 네 곳의 기부처에 각각 입금했습니다. 이로써 총 세 번의 공개강의 기부금 누적액은 702만원이 되었습니다. 기부처는 강의신청자가 직접 선택하였고 강의료나 대관료,… Continue Reading →

3rd 공개강의:기획자의 생각정리 역량 세 가지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의 근본적인 차이는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주어진 주제를 어떤 각도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문서의 내용 상당부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어진 자료를 특별한 의미로 해석하는 것도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모든 내용을 기억하기 쉬운 단순한 구조로 정리해 낼 수 있다면 많은 청중들이 쉽게… Continue Reading →

2회 공개강의 결산

기부금결산 지난 1회 공개강의는 90명 신청, 70명참가, 기부자는 80명 240만원이었습니다. 이번 2회 공개강의는 장소섭외 문제로 강의공지가 늦어져서 인지 인원이 약간 줄었습니다. 신청 83명, 참석 53명, 기부자 67명에 201만원이 모금되었습니다. 신청자는 스스로 한국미혼모 가족협회, 푸르매재단, 한국다문화 청소년협회,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중…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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