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 양념과 도구

Sticky post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문서를 작성하는 전체의 과정중 실제 파워포인트를 열고 작업하는 시간 보다는 정보를 모으거나 이야기의 구도를 잡는 시간이 훨씬 더 비중이 높다고 나는 생각한다.    과제가 나에게 하달되자 마자 파워포인트를 먼저 열어서 작성을 시작하는 것은 무모하다고 생각된다.    파워포인트를 본격적으로… Continue Reading →

긴급 브리핑 : 소비자를 기만하는 체인지 그라운드

오늘, 2020.1.18 오전 신박사TV 운영자인 신영준씨가 저의 교육과정 소개 영상에 근거없이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아마 많은 구독자 분들이 이런 일이 발생하게된 경위에 대해 궁금하실 것 같아 이 브리핑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틈날때마다 이슈 하나하나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 채널에서 일어난… Continue Reading →

Mattress War (드라이버전)

이 동영상은 2020.1.30부터 8주간 진행예정인 ‘시장조사 보고서 프로젝트’의 결과물 예시입니다.  2018년초 집을 이사하면서 실제로 미국에서 매트리스를 구입하면서 조사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어느정도 수준으로 나올지 궁금했던 분들에게 좋은 참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전체 18장의 슬라이드로 구성되어 있고 애플의 키노트로… Continue Reading →

시장조사 프로젝트 : 1기 모집 공지

2인1조, 5개팀이(10명) 조사부터 보고서, 동영상 발표까지 문서작성의 5단계를 경험하는 8주간의 ‘시장조사 보고서’ 코칭과정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문서작성 5단계 전과정을 기획부터 프레젠테이션까지 워크샵과 코칭형태로 풀어내 각자의 강점과 약점을 인식하고 역량을 보완하는 기획업무의 종합 심화과정입니다. 쉽게 말해 8주동안 하나의 보고서를 같이 써보는 과정이죠…. Continue Reading →

7회 공개강의 결산 : 제안서

9월에 열릴 예정이던 7회 공개강의는 대전 백북스 강연때문에 한 달 쉬고 10월 16일 열렸습니다. 총 54분이 참가 신청을 해주셨고 44명이 132만원의 기부금을 입금해 주셨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엔 푸르매재단이 한 표도 획득하지 못했죠. 이로써 7회 공개강의 동안 누적금액 1,386만원이 기부되었습니다. 차곡차곡 쌓아가니까… Continue Reading →

7th 공개강의 : 제안서

전 제안서 쓰는데 도움을 달라는 요청을 자주 받습니다. 보통 마감시간에 임박해서 초안을 써놓고 연락이 옵니다. 좀 더 일찍 연락하는 분들은 중요한 제안을 한 두달 앞두고 연락하죠. 그러나 두 케이스 모두 이번 제안만 이기게 해달라는 요청입니다. 연락하는 분들을 포함해 제안서를 쓰는… Continue Reading →

체인지 그라운드는 사회적 기업인가 ?

체인지그라운드는 사회적 기업인가?  로고에 붙은 SE는 ‘Social Enterprise’로 사회적기업을 뜻합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SE정의  사회적기업이란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재화·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조직)을 말함 「사회적기업 육성법」에서는 사회적기업을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Continue Reading →

6회 공개강의 결산

8월21일 열렸던 여섯번째 공개강의 ‘One Page Report’엔 75명이 신청해주셨고 52명이 156만원을 기부해 해주셨습니다. 실제 참석하신분들도 그 쯤이었죠. 6회까지 누적 기부금이 1,254만원이 되었네요. 오늘 다섯군데의 기부처에 입금했습니다. 이번엔 어찌된 일인지 난치병 아동돕기 운동본부에 기부금이 몰렸습니다. 그래서 누적금액으로도 이젠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다음으로 많아졌습니다…. Continue Reading →

6회 공개강의 : One Page Report

One Page Report(이하 OPR)를 도입한 어느 기업은 ‘작성자의 슬라이드 작성 부담을 덜어준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그건 오해라 생각합니다. 한 장이라고 해서 과제에 대한 자료조사나 생각할 시간이 줄어드는건 아니기 때문이죠. 즉, 주제에 대한 기획량은 같습니다. 다만 작성단계에서 약간의 시간만 절약되겠죠. OPR은 따지고보면… Continue Reading →

5회 공개강의 결산

어제 열렸던 다섯번째 공개강의 ‘논리와 플롯 구성하기’엔  86명이 신청해주셨고 66명이 198만원을 기부해 해주셨습니다. 실제 참석하신분들도 60여명이었죠. 5회까지 누적 기부금이 1,098만원이 되었네요. 오늘 다섯군데의 기부처에 입금했습니다. 휴가기간도 시작되고 비도 내렸기 때문에 어제 많은 분들이 오실까 염려했지만 강의를 하면서 보니 ‘의자를 조금 더… Continue Reading →

5th 공개강의 : 논리와 플롯구성하기

‘플롯’은 제겐 대단히 어려운 단어였습니다. 논리, 목차, 스토리같은 용어를 놔두고 보고서 쓰기에서 굳이 플롯이란 용어를 사용하게 된건 논리나 목차같이 너무 딱딱하지도, 스토리같이 너무 말랑하지도 않으면서 함축적으로 실제 문서의 흐름을 의미하는 단어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플롯이란 단어를 ‘전체의 대략적 흐름’으로 사용하고… Continue Reading →

4회 공개강의 결산

기부금결산 이번 공개강의 4회 ‘다양한 표현 아이디어’엔 87명이 신청해주셨고 66명이 198만원을 입금해주셨습니다. 이번엔 좀 특이한 점이 있었습니다. 어느 회사의 팀장님께서 팀원들과 함께 법인카드로 결제하고 참가하고 싶다 하셨는데 제가 카드는 받을 수 없는 상태여서 고심끝에 해당 금액만큼 음료와 과자를 대신 참가자들에게… Continue Reading →

슬라이드 디자인의 전제조건

슬라이드 보고서의 요건 글은 보고서의 가장 기본적 요소인 동시에 이해와 설득을 위한 가장 강력한 요소다. 단순한 문장일지라도 읽는이의 머리속에 들어오는 순간 거대한 화학반응을 연쇄적으로 이끌어, 해당 문장의 수 백배나 되는 생각을 폭발시킨다. 문장을 설명하는 그 어떠한 인위적인 비주얼도 상상이 만들어낸… Continue Reading →

« Older posts

© 2020 Sonar & Radar — Powered by WordPress

Theme by Anders Noren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