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로ev : 제주여행 준비

이번달 3박 4일제주여행에선 몇 가지 새롭게 경험하게 되는게 있다. 먼저 전기차. 딜카란 서비스를 이용해 니로ev를 예약하고 자차보험을 구매하지 않았다.   – 딜카(링크)는 첫 이용인데 제주는 수눌음카라고 해서 모두 전기차인듯. 가입기념으로 (무려)제주 48시간 무료 쿠폰을 준다. 현대차그룹에서 손댄 사업인듯. 어쨋든 체험해보자… Continue Reading →

매트리스 전쟁

들어가면서 이 글은 2019. 2. 9 패밀리침대 프로젝트에서 이어지는 글이다. 매트리스 직구를 생각하면서 본의아니게 미국 매트리스 시장을 조사하게 되었다.  워낙 흥미진진한 스토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많은 아티클들을 읽어버렸다. 그냥 머리속에만 넣어두고 넘어가자니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 자료를 모으고 정리해 블로그에… Continue Reading →

패밀리침대 프로젝트

두 개의 침대와 폼매트리스 2018년 3월말 이사를 맞이해 우리가족은 세 번째 침대를 사게되었다. 사용하던 침대는 에이스 퀸사이즈 스프링 매트리스였는데 정후와 셋이 누워자기엔 녀석이 너무 커버려서 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게다가 수 개월전 웅진 코웨이를 통해 진드기 청소를 맡겼는데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새… Continue Reading →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늘

이글은 2015. 2. 2에 포스팅한 ‘애플의 실적발표 그리고 인사이트‘의 후속편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전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997년의 애플은 생존여부 자체가 불투명한 회사였다. 이듬해 아이맥이 작은 성공을 거두고, 2001년 드디어 아이팟이 대박을 터뜨리며 덩달아 맥을 비롯한 모든 사업군이 실적을 내기 시작했다…. Continue Reading →

레고 : 꿈꾸는 장난감

레고를 처음 만져봤던 것은 국민학생때였습니다. 동내에서 가끔 놀아주던 동생네 집에 갔는데 레고가 있었습니다. 70년대 후반이었죠. 그땐 레고가 아이들의 흔한 장난감이 아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집에서만 아이에게 레고를 사줄 수 있었죠. 아마 레고를 살 수 있는 곳도 거의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적어도… Continue Reading →

곽숙철씨글이 해악이 큰 이유

1.의미를 왜곡한다  다음은 곽숙철씨가 2012.9.24 경남매일에 쓴 ‘신뢰의 경제학’ (책 경영2.0 16장) 초반부다.  창고가 잠겨있는 것에 짜증이 난 휴렛은 자물쇠를 부숴서 내동댕이치고 자물쇠가 있었던 곳에 `HP는 직원들을 신뢰합니다` 라는 표지판을 붙여 놨다. 그날 이후 열린 창고는 신뢰의 상징이자 충성심과 창의력을… Continue Reading →

Contacts 3 : 주소록 정책과 작업계획

나만의 주소록 정책을 만들자 오늘은 내 주소록의 정책과 행동지침을 결정하고 정리작업에 들어가기로 한다. 지난 시간에 만들어둔 ‘내 주소록 현황판’에서 시작하자. 먼저 왼쪽의 주소록 위치다. 몇 가지 큰 의사결정이 있었다. 주소록 위치에 대한 의사결정 a. 기기자체 주소록 삭제 : 온라인서비스와 연동되지… Continue Reading →

혁신전도사 곽숙철, 컨텐츠 무단도용 정리

2017년 12월을 중심으로 벌어진 일을 지금에서야 재정리. 혁신전도사 곽숙철씨의 타인의 컨텐츠 무단도용에 대해 온라인상 검색이 될 수 있도록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 글을 쓰게됨.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위주로 간략하게 정리. 곽숙철씨 컨텐츠에 대한 간략한 정보 (2017년당시) . 블로그… Continue Reading →

제품의 크기표현

얼마전 타임라인을 지나쳐가다 노키아의 바나나폰 사진을 보았다. 작고 가볍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사진에 같이 나온 키보드, 화분, 볼펜, 노트와 비교했을 때 9.7인치 아이패드를 세로로 2등분한 크기 정도로 예상되었다. 물론 이 이미지는 포토샵 편집과정에서 실수로 이렇게 편집되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심경이 복잡해질 수… Continue Reading →

시장조사 : 시장의 면적비교

문서작성과 코칭중 얻게된 유용한 표현방법을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잘 응용하면 여러 상황에서 효과를 발휘하리라 생각합니다 demitrio 배드민턴 관련사업을 벌이는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를 코칭중 ‘배드민턴 시장이 과연 매력적인가’란 질문이 나왔다. 사업계획서라면 일단 답변은 ‘예’로 시작하고 근거를 찾아내기 시작해야 한다. 아마 사람들의 일반적인 선입견으론… Continue Reading →

세로제안서 템플릿

파워포인트로 작성하는 세로형 제안서는 내가 경험한 문서중 최악이다. 최근 세로형 제안서를 오랜만에 작업했다. 이런 문서들은 프린트해서 제본하거나 바인더에 넣어 읽는 용도로만 쓰인다. 여기에 가로형 요약본도 요구받았다. 가로형 요약본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해도 되고 따로 PT본을 만들어도 된다. 내 생각에 검토자(심사위원)들은 100페이지에 달하는… Continue Reading →

소로시 클리어런스 세일 (1/25~26)

주변에서 소로시 한 번 같이가자는 친구와 페친분들이 많아 소로시 대표님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엔 알아보기 힘든 하자 제품(비품)들과 샘플, 정상품을 모아 날을 하루잡아 세일 한 번 해달라구요. 혼쾌히 승낙하셨답니다. 일시 : 이틀간 열립니다 2019년 1월 25일 (금요일) 오후 2 ~…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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