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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itrio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 공개강의 후기와 기부내역보고

기부내역 보고 몇 년만에 열린 지난 3월 13일의 공개강의는 정말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고, 와주셨습니다. 제가 강의에서 약속드린대로 여러분들이 직접 선택한 네 군데 기부처에 오늘 모두 입금을 마치고 기부하신 분들의 명단을 메일로 드린 후 입금확인 회신을 받았습니다.  총 80명으로부터 3만원씩 240만원을… Continue Reading →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

이글은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 공개강의 요약본입니다.  공개강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 링크를 따라가 주세요.   이 글은 또한 사업계획서 구성과 표현을 위한  ‘337프레임웍’의 간략한 소개이기도 합니다.  337프레임웍은 좀 더 상세한 가이드북과 워크시트로 보강되는 중입니다.   사업계획서의 난점 : 내러티브의 결여 스타트업의… Continue Reading →

가버린 친구에게

1990년. 이제 스물 한 살에 접어든 나는 또래 애들이 그렇듯 쓸데없는 걱정(나중에 생각하니 그렇더라)으로  음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빨리 군대라도 가버리고 싶었지만 그 또한 내 맘대로 되지 않아 거의 1년 이상을 휴학한채 방황하고 있었다. 난 그 때가 내 전성기였음을 나중에서야… Continue Reading →

공개강의 :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비워 놓으세요. 그 날 저녁은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기획능력을 끌어올리는데 투자합시다. 여러분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 기획과 정리가 필요하고 결국 누군가에게 표현하게 됩니다. 모든 일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역량이죠. 자신의 인생을 위한 역량이기도 합니다. 이… Continue Reading →

니로ev : 제주여행 준비

이번달 3박 4일제주여행에선 몇 가지 새롭게 경험하게 되는게 있다. 먼저 전기차. 딜카란 서비스를 이용해 니로ev를 예약하고 자차보험을 구매하지 않았다.   – 딜카(링크)는 첫 이용인데 제주는 수눌음카라고 해서 모두 전기차인듯. 가입기념으로 (무려)제주 48시간 무료 쿠폰을 준다. 현대차그룹에서 손댄 사업인듯. 어쨋든 체험해보자… Continue Reading →

매트리스 전쟁

들어가면서 이 글은 2019. 2. 9 패밀리침대 프로젝트에서 이어지는 글이다. 매트리스 직구를 생각하면서 본의아니게 미국 매트리스 시장을 조사하게 되었다.  워낙 흥미진진한 스토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많은 아티클들을 읽어버렸다. 그냥 머리속에만 넣어두고 넘어가자니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 자료를 모으고 정리해 블로그에… Continue Reading →

패밀리침대 프로젝트

두 개의 침대와 폼매트리스 2018년 3월말 이사를 맞이해 우리가족은 세 번째 침대를 사게되었다. 사용하던 침대는 에이스 퀸사이즈 스프링 매트리스였는데 정후와 셋이 누워자기엔 녀석이 너무 커버려서 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게다가 수 개월전 웅진 코웨이를 통해 진드기 청소를 맡겼는데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새… Continue Reading →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늘

이글은 2015. 2. 2에 포스팅한 ‘애플의 실적발표 그리고 인사이트‘의 후속편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전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997년의 애플은 생존여부 자체가 불투명한 회사였다. 이듬해 아이맥이 작은 성공을 거두고, 2001년 드디어 아이팟이 대박을 터뜨리며 덩달아 맥을 비롯한 모든 사업군이 실적을 내기 시작했다…. Continue Reading →

레고 : 꿈꾸는 장난감

레고를 처음 만져봤던 것은 국민학생때였습니다. 동내에서 가끔 놀아주던 동생네 집에 갔는데 레고가 있었습니다. 70년대 후반이었죠. 그땐 레고가 아이들의 흔한 장난감이 아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집에서만 아이에게 레고를 사줄 수 있었죠. 아마 레고를 살 수 있는 곳도 거의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적어도… Continue Reading →

곽숙철씨글이 해악이 큰 이유

1.의미를 왜곡한다  다음은 곽숙철씨가 2012.9.24 경남매일에 쓴 ‘신뢰의 경제학’ (책 경영2.0 16장) 초반부다.  창고가 잠겨있는 것에 짜증이 난 휴렛은 자물쇠를 부숴서 내동댕이치고 자물쇠가 있었던 곳에 `HP는 직원들을 신뢰합니다` 라는 표지판을 붙여 놨다. 그날 이후 열린 창고는 신뢰의 상징이자 충성심과 창의력을… Continue Reading →

Contacts 3 : 주소록 정책과 작업계획

나만의 주소록 정책을 만들자 오늘은 내 주소록의 정책과 행동지침을 결정하고 정리작업에 들어가기로 한다. 지난 시간에 만들어둔 ‘내 주소록 현황판’에서 시작하자. 먼저 왼쪽의 주소록 위치다. 몇 가지 큰 의사결정이 있었다. 주소록 위치에 대한 의사결정 a. 기기자체 주소록 삭제 : 온라인서비스와 연동되지… Continue Reading →

혁신전도사 곽숙철, 컨텐츠 무단도용 정리

2017년 12월을 중심으로 벌어진 일을 지금에서야 재정리. 혁신전도사 곽숙철씨의 타인의 컨텐츠 무단도용에 대해 온라인상 검색이 될 수 있도록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 글을 쓰게됨.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위주로 간략하게 정리. 곽숙철씨 컨텐츠에 대한 간략한 정보 (2017년당시) . 블로그…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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