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emi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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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2009/04/29 20:33 # M/D Reply Permalink
문득 요즈음 제 삶에 와닿는 음악이 아닌가 싶네요. 정신없이 사는 요즈음입니다.
demitrio 2009/04/30 11:55 # M/D Permalink
저두 이 영화를 처음 본 대학시절 이후로 힘들때마다 자주 이 곡이 떠올랐답니다. 정말 와 닿는 분위기였죠. 묵시록, The End란 단어...그리고 정글에서의 악몽같은 기억... 저는 정글은 아니지만 일을 하면서 마딱뜨리는 좋지 않은 추억이 정글같이 다가왔습니다. ^^ 언젠가는 써클녀석들과 한잔 먹고 똑같은 춤도 췄었죠 ㅎㅎ
clotho 2009/08/19 13:21 # M/D Reply Permalink
This is the End~ 둥둥둥~ 안들은지 무척 오래 되었는데도 귓가에 맴도네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타이틀이 참...
demitrio 2009/08/20 14:04 # M/D Permalink
이곡만큼 뭐랄까~ 정말 끝장이다...라는걸 잘 표현한 곡이 없는거 같아요 ㅎㅎ 뭐라는거냐 횡설수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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