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ing) The End : Apocalypse Now




도어즈의 The End의 여러 버전 중 가장 멋진...현재의 묵시록중 오프닝...
역시 짐모리슨이나 코폴라나 둘다 광기어린 미친사람들이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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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mitrio

2009/04/26 14:46 2009/04/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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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mo 2009/04/29 20:33 # M/D Reply Permalink

    문득 요즈음 제 삶에 와닿는 음악이 아닌가 싶네요.

    정신없이 사는 요즈음입니다.

    1. demitrio 2009/04/30 11:55 # M/D Permalink

      저두 이 영화를 처음 본 대학시절 이후로 힘들때마다 자주 이 곡이 떠올랐답니다. 정말 와 닿는 분위기였죠. 묵시록, The End란 단어...그리고 정글에서의 악몽같은 기억... 저는 정글은 아니지만 일을 하면서 마딱뜨리는 좋지 않은 추억이 정글같이 다가왔습니다.
      ^^ 언젠가는 써클녀석들과 한잔 먹고 똑같은 춤도 췄었죠 ㅎㅎ

  2. clotho 2009/08/19 13:21 # M/D Reply Permalink

    This is the End~ 둥둥둥~
    안들은지 무척 오래 되었는데도 귓가에 맴도네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타이틀이 참...

    1. demitrio 2009/08/20 14:04 # M/D Permalink

      이곡만큼 뭐랄까~ 정말 끝장이다...라는걸 잘 표현한 곡이 없는거 같아요 ㅎㅎ 뭐라는거냐 횡설수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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