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같은 4월이 지나가고 있다. 4월을 노래한 곡은 많지만 Simon & Garfunkel의 April come she will만큼 상쾌한 4월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 곡은 없는것 같다. 비교해보시라 딥퍼플의 April을... ㅎㅎ
Posted by demitrio

Posted by demitrio
Trackback URL : http://www.demitrio.com:8088/sonarradar/trackback/445
Char
2008/04/25 01:57
#
M/D
Reply
Permalink
가사는 참 슬픕니다ㅜ
나이스가이
2008/04/25 14:23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어제 처음으로 블로그를 발견 한 충격이 아직 가시지를 않네요..
미친듯이 글을 탐독하는데 글을 읽고 충격을 받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였던 제 자신을 지금에서야 명확히 보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출근 열심히 하겟습니다........^^
나이스가이
2008/04/29 18:50
#
M/D
Reply
Permalink
넹...^^ PT 노트를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왔는데 그 뿐만 아니라 모든 글들이
소중한 글들이라서요......*^^*
음악,Mac,프리젠테이션등으로 버무려진 알수없는 블로그
- demitr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