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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onar &amp; Radar: 오랜만에-수영장을-가보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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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음악,Mac,프리젠테이션등으로 버무려진 알수없는 블로그</subtitle>
  <updated>2008-09-04T14:12:1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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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aso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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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1T14:18: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 노력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다시 수영을 시작한지가 2달정도 되었는데 아직 예전의 페이스를 완벽히 찾지를 못했습니다. 아직은요...

예전에는 자유형으로 25m 풀을 70~80번 정도 대략 4km정도 되네요... 지치지않고 돌았었는데 지금은 힘드네요.. 다시 폼도 조금씩 교정을 받고 체력도 다지고 있습니다. 수영은 말씀하신데로 자신의 폼을 볼 수 없으니 생각외로 늘지 않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번씩 수영장 강사한테 얘길합니다. 우리반 수영하는 모습을 원하는 사람에 한해 주말쯤 자유수영시간이나 아님 수업시간에 캠코드로 촬영을 해보자구요.. 그러면 아이무비로 간단히 편집해서 나눠주거나 하면 다들 좋아합니다.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 수영으로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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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emitri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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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31T15:20: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4km !!
저에게는 거의 꿈의 거리군요.  철인3종경기에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캠코더를 생각했었는데 다들 좋다는 의견만 있었고 그담엔 나가지 않은 관계로... -.- 
역시 수영은 해도 혼자하기 보다 봐주는 친구가 있는게  낫더군요.  실제로 둘이와서 하는 친구들을 유심히 보면 혼자온 사람들보다 성취가 빠른것 같아 보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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