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들어 흥겨운 분위기가 필요할 때 자주 듣는 세곡입니다. Doobie Brothers의 Listen to the Music, Queen의 Seaside Rendezvous, Clash의 Train in Vain입니다.
마지막에 한곡이 더 있는데 이건 어디에 쓰였던 곡인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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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무렵에 듣던 곡들입니다. 선배의 LP를 빌려서 녹음했던 테잎이 어디에 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17년이나 더 지났는데 기분이 새로와집니다...
Char
2008/07/3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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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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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영화에서 Walls come tumbling down 이 베스트입니다.
indy
2008/08/0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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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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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 Called Malice는 저도 최근에 즐겨 듣고 있는 곡입니다. ^0^
다른 두 곡 추천 감사 ^0^
ㅇㅇ
2008/08/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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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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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을 보셨으니 요새 한창 뜨고 있는 빠삐놈 들어보세요. ^^
중독성 있는 신나는 리믹스 곡 ㅋ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 ··· page%3D1
산타의 돈렛미비미스언더스투는 그래도 킬빌에 쓰인게 더 인상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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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찬
2008/07/3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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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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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셔요?
아직 영화를 보지는 못하고 리뷰만 많이 읽어봤습니다만,
공통된 내용은 송강호 빼고는 꽝이라는 게 대세더군요.
원페어... 라도 보러 가 볼까요?
이기찬
2008/07/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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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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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영화관람이였을텐데..ㅜㅜ 그래도 확인사살은 필요했겠지..
니 와이프 입장에서는 더더욱 괴로웠을꺼야.. 그치? 그래도 이런 식으로
확인사살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터이니 웬만큼 흥행은 하겠지..
그래도 태풍까지는 좀 너무한거 같기도 하다..ㅋㅋ
다크나이트는 평들이 장난이 아니더만.. 꼭 보러가야겠어.. 부디
또 다른 뻥카가 아니기를 기대할 수 밖에..^^
효준, 효재아빠
2008/07/3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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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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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평을 가지면서도 450만을 돌파했다고 하니..이건 마케팅의 힘인가 봐.
난 그냥 안볼래..ㅋㅋ
베트맨이나 봐야지..
ㅇㅇ
2008/08/0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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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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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은 음악만 괜찮았어요.
보고나니 그냥 잘 만든 뮤직비디오 두편 본 거 같은 느낌. 열차강도 장면하고 마지막 벌판에서 총질하며 달릴 때 두 장면. 그 중간은 완전 허접한 스토리 때문에 졸릴만큼 지루했어요.
님은 먼곳에는 보셨어요?
놈보다 님이 백배는 나아요.
저야 신중현 노래들을 워낙 좋아하니 더 그랬겠지만 ^^
수애 연기는 여태 한국 영화에서 봤던 여배우 중 최고.
![]() App Store에서 Tuner를 선택한 모습 | ![]() Tuner의 Play모습 |
![]() 쟝르선택 모습:어떤라디오든 이런식이다 | ![]() Top500:인기채널같은데 크게 메리트는 없다 |
![]() 새로운 스테이션 등록이 가능 !! | ![]() 북마크는 기본.Sonar & Radio도 보인다 |
![]() AOL의 플레이모습 | ![]() 오호~ 이런옵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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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준, 효재아빠
2008/07/3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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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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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 때 위피 탑재 존속을 주장하는 사람들이나 개발 업체들은 애플이 제공하는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낼 자신이 없어, 지네 시장이 다 이런 외국 개발자들에게 돌아가는게 배가 아파서 그런 것 같애.
이런 독특한 아이디어를 프로그램화 하는데는 우리 아그들이 많이 딸리지..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으면 좋은데..
나중에 애플이 안되면 옴니아를 한번 고려해 볼 생각이야..기본적인 디자인이나 기능은 애플에 비해 떨어지지 않을 것 같으니까..물론 이렇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은 당근 기대를 못하겠지만..
효준, 효재아빠
2008/08/0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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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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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번 달 말에 뭔가 나올 수 있을거라는 소식이 있는거구만..ㅎㅎㅎ




좁은공간에 iee1394까지 붙어있다. 근데 조용할까 ?

이런 문양도 있다. 마치 고급장판을 둘러놓은것 같은 느낌이 ...ㅡ.ㅡ

호오~ 이제보니 뒤부분의 아크릴은 투명이었구만 그래

흠...앞모습도 당차다. 헤드폰잭, USB, 메모리카드 슬롯..위쪽은 슬라이딩CD

흠...크기...적당해 좋아좋아...

나 원...이러니까 꼭 아이맥 같잖아

자아..이건 큰사진.. 클릭해서 확대

이것도 큰사진...역시 클릭해서 확대
Posted by demi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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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미국에서 델 스튜디오 하이브리드 데스크톱 PC의 첫 모델이 소개됐을 때 참으로 귀엽게 봤는데, 우리나라에도 출시한 모양입니다. 델 한국 법인인 델 인터내셔널이 하이브리드 데스크톱을 출시했다고 좀전에 발표했네요. 델 스튜디오 하이브리드는 본체 크기가 정말 작은 공간 절약형 미니 PC입니다. 모니터와 키보드 옆에 세워 둔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PC가 아니라 마치 액세서리처럼 보입니다. 가볍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방금 발표회에 참석한 어느...
댣군
2008/07/2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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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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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하면 http://www.youtube.com/watch?v=4MZTmm_L2s4
이런건줄로만알았는데 의외네요
Alphonse
2008/07/3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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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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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멋지군요.
demitrio
2008/07/3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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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말입니다...예전부터 애플은 스펙과 관계없이 보는것만으로 일단 지름신이 강림했었고, Dell은 스펙과 가격을 확인해야 비로소 구매의욕이 생겼는데 이번작품은 예상을 깨고 최초로 보는순간 애플에서 느끼던 그 구매욕을 자극하더군요 ...
마이클 델이 이제 서서히 회사를 부활시키는 징조일까요? 아직 야심작인 미니 노트북도 선보이지 않았는데...그녀석도 기대되더군요.
Alphonse
2008/07/30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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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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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티비 옆에 놔두고 영화도 보면서... ^^;;;
이거 구입목록 1위로 올려 놓습니다. ^^
demitrio
2008/07/30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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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네 블루레이 디스크 옵션도 있더군요. 꽤나 저렴합니다. 250달러 정도였으니까요...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7/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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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사진만 보고서는 외장형 ODD 인줄 알았습니다. 슬슬 PC를 바꿔야 할 시점이 돌아 오는데... 가격만 착하면 한대 들여 놓고 싶네요.. 허허허
foog
2008/07/3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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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자판 두드리고 있는 기종이 델 래티튜드인데 참 착하고 '투박하게' 생겼죠. 그런데 그런 회사에서 저런 날렵한 디자인이라니 의외네요. 색감은 별로 맘에 안 들지만 말이죠...
김치군
2008/07/3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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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델 D430을 사용하면서도, 델에게 이런 디자인은 기대하지 않았는데요 ㅎ..
학주니
2008/07/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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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델도 디자인에 신경쓰기 시작했나요? ^^;
제일 무서운것은...
2008/07/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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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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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윈도우가 탑재 된다는거 아닐까요?
RoseMaffia
2008/07/3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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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지금 쓰고 있는 구닥다리 피시를 파일서버로 만들고,
본체 하나만 어떻게 만들어 볼까 했는데, 저넘은 파일서버가 되어야 할 넘 같군요...울 마눌님이 딱 좋아할 디자인...
효준, 효재아빠
2008/07/3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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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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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DELL의 반응이 뜨겁네..
근데 저거 DELL 맞는겨? 침이 나오는데.. 효준이랑 효재가 조금만 더 커서 컴터를 두들겨 망가뜨리지 않으면 나두 집의 컴터를 좀 재정비 해야하는데..
효재가 DELL 노트북의 DVD를 뭉개 버렸어..뭐 워낙 오래된거구 메인 노트북이 따로 있어 다행이지만, 이 넘두 불안불안해.
chloe
2008/08/0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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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결제하기 전에 한번 검색해서 들어와봤는데요^^
아직 제품은 도착하지 않으셨나봐요~
저야 디자인에 혹- 해서 구입하려고 마음먹었지만
그냥 웹서핑과 워드작업, 영화감상만 하기에는 무리없겠죠?
컴퓨터에 대해 아는게 없어 물어봅니다 :-)

Posted by demitrio

Posted by demi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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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morpheus
2008/07/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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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또 귀가 간지러워 지는군요.
^^기대합니다.
demitrio
2008/07/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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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가끔 들어보시고 곡배합이 어떤지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에 12,000여곡 정도의 곡들중에서 일일히 손으로 뽑아서 430곡의 리스트를 만들어 내보내는 거랍니다.
역시 시스템이 알아서 선정해주거나 하는건 아직까지는 좀 아닌듯 합니다. 앞으로 계속 튜닝을 가해서 쟝르별 리스트를 하나씩 정리해가려고 합니다.
momo morpheus
2008/07/2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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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곡..
크하...대단하십니다...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됬을 것같습니다.^^
잘 듣겠습니다.
demitrio
2008/07/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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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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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단순히 MP3화일을 모으는것이 자산이 아니라 태그를 정리하고 리스트를 제대로 만드는게 진짜 자산인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쟝르나 분위기별로 꾸준히 만들어 보려구요
slash
2008/07/2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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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감사합니다. 제안서 만들면서... 도움 많이 받았는데...
이렇게 좋은 곡들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삼에 있는데 언제 연락 한번 주시면 점심 식사라도... 빈말 아닙니다.
hendrix4@paran.com
indy
2008/07/2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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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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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있었군요. 잘 듣겠습니다.
demitrio
2008/07/2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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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저 스스로도 맨날 듣는데 선곡이 약간씩 거슬리는게 보이는군요. 보강해야 할 곡들도 아직 많구 말이죠. 괜찮은 Classic Rock 채널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바부
2008/11/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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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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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잘 듣고 있습니다. 외국 인터넷 라디오 방송보다 낫네요. ^^


그림1> 매우 낮은 밀도의 문서 : 파워포인트가 아닌 키노트로 작성

그림2> 낮은 밀도의 문서 : 경영층 보고서로 주로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