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atic : 곡을 듣고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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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atic 1.0.1b

Tunatic은 흘러나오는 곡을 듣고 DNA를 판독하여 인식, 곡명을 찾아주는 소프트웨어이다.  언젠가는 나오리라고 생각했던 소프트웨어이며 이 기술은 사실 생소한 것이 아니다. 
이 기술은 알게 모르게 상용화가 진행되어 왔고 아마도 Music Meta Data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Gracenote나 All Music Guide(이하AMG)와 같은 업체에서는 이미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되는 기술이다. 
(혹시 뮤직 메타데이타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이 블로그의 '한국형 CDDB는 포기해야 하나?' 를 비롯한 관련 포스트를 참고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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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은 간단하다.  나는 맥미니와 맥북을 가지고 있는데 맥미니의 iTunes에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맥북에서 Tunatic을 구동시켜 음악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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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위의 화면이 Tunatic의 화면 전부인데(매우 간단하다) 음악을 틀어놓으면 윈도우 중간의 선이 소리의 크기에 따라 파형을 이룬다.  이 상태에서 찾기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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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atic은 곡의 파형을 자신들의 서버에 보내 일치되는 DNA를 검색하기 시작한다.  곡에 따라 검색시간은 좀 다르지만 2-30초 이상 길게 들려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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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Tunatic이 정확하게 Lee Ritenour의 Night Rhythms을 물어왔다.   처음에 해보면 참으로 신기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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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s와 같이 유명한 그룹의 노래들은 거의 다 메타데이타를 가지고 있는것 같다.  물론 블랙사바스도 말이다. (아래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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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관련 사업을 하려면 음악의 메타데이타가 반드시 필요하다.  iTunes조차 Gracenote를 통해 메타데이타 서비스를 받고있으며 AMG로 부터 음반해설 정보를 받고있다.  내 기억으로는 1-2년전까지 그레이스노트가 가진 전세계 음악 메타데이타가 6천만건 정도였는데 이제 이들은 이 메타데이타를 무기로 모든 곡의 DNA 또는 Digital Fingerprint를 메타데이타와 매칭시켜 또다시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그레이스노트 등이 유저들이 입력해준 메타데이타를 저장하는 방법으로 순식간에 수백만명으로부터 수천만건의 메타데이타를 공짜로 축적했다면 이제 DNA는 굳이 그럴필요 없이 음악으로 부터 직접 추출하고 있을 것이다.  
내 생각에 이건 간단하다.  수천만개의 MP3화일들을 순차적으로 플레이 시켜 자동으로 DNA를 DB에 쌓이도록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Tunatic을 만든 Wildbits.com은 이와 비슷한 또하나의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는데 Tunalyzer라 불리우는 에이전트 소프트웨어이다.  이 녀석은 하드디스크내의 음악화일들을 찾아내어 컴퓨터가 놀때 이들의 DNA와 메타데이타를 추출해 자신들의 서버로 차례로 보내는 기능을 하고 있는데 이들의 의도는 여기서 좀 명백해지게 된다. 

한꺼번에 음악 메타데이타와 DNA를 수백만대의 컴퓨터로 부터 뽑아오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작년부터 이 소프트웨어를 계속 관찰해본 결과 이들이 급격하게 메타데이타를 성공적으로 축적하고 있지는 못하다는 느낌이 든다.  
아직까지 Tunatic이 인식하지 못하는 곡들이 작년과 거의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데이타만 하더라도 엄청난 분량이겠지만 이들이 그레이스노트와 같이 상업적으로 성공할 지는 미지수다. 

결국 음악사업에 있어서 메타데이타는 반도체 산업에서 웨이퍼 기판을 제조하는 것과 같은 기초재료 사업으로서 앞으로도 계속 발전가능성이 있는 분야이다.   최근에 소니가 그레이스 노트를 사들이고 매크로비전이 AMG를 잇달아 사들인 것도 그와 무관하지 않다.  국내만 해도 SM엔터테인먼트가 메타데이타 업체인 자끄르를 인수했다.

역시 오늘의 결론은 우리나라의 음반 메타데이타는 거의 지리멸렬 수준이라는 것과 좀 뜻있는 기업이나 기관이 제대로 이런것들을 갖추어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아이팟에 음반쟈켓을 일일히 갖다 붙여야 하나 말이다. 

아 참...오늘의 맺음말.  Tunatic은 윈도우 버전도 존재한다.  
Tunatic에 대한 또 다른 포스트는 Leica 님의 블로그를 참조바란다. 
(볼때마다 느끼는 사실이지만 Leica님의 블로그는 정말 감탄스럽다.  그분의 어처구니 없는 생산력과 높은 품질에 언제나 고개가 숙여질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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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02:30 2008/05/2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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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도령 2008/05/27 14:12 # M/D Reply Permalink

    흠.. 신기하구나. 근데 소리의 패턴을 인식해서 음악을 찾아내는 건 메타데이터와는 좀 다르지 않나? 기존의 메타데이터는 주로 앨범이나 곡, 아티스트같은 텍스트 기반의 태그 정보들이 대부분이잖냐. 소리의 파형을 분석해서 그걸 메타데이터화 하고 곡과 매치시키려면 메타데이터가 꽤 커야겠구만. 물론 flikr같은 곳에서도 사람이 입력한 태그 정보가 아닌 간단한 이미지 패턴을 찾아주긴 한다만.. 실제의 효용성을 떠나서 논문에나 있을 법한 아이디어들이 상용화가 시도된다는 게 신기하다. ^^

    1. demitrio 2008/06/01 02:08 # M/D Permalink

      메타데이타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져 있어야 Digital Finger Print도 그에 매칭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거지 뭐... 단순히 DNA만 가지고 있는 것은 부가가치가 약간 떨어진다 할 수 있거든.
      내 생각엔 아직 이 기술은 초기수준인거 같아. 거의 실시간으로 1-2초 이내에 곡을 듣고 찾아낼 수 있는 수준이라야 상업적으로도 효용성이 있을 듯한데 ... 그러려면 좀 더 연구를 해야할듯 하다

  2. 효준,효재아빠 2008/05/27 23:01 # M/D Reply Permalink

    요즘 시스템즈의 이런저런 제안서들을 마구마구 검토를 해야하는데..음..많이 본 그림들과 문서의 구성이 보이더라..ㅋㅋ

    조만간에 함 갈게..

    1. demitrio 2008/06/01 02:04 # M/D Permalink

      응 알게모르게 여기저기 섞여있을게다 ...

  3. Xeph 2008/06/09 13:45 # M/D Reply Permalink

    이 프로그램 예전에 써봤었는데, 아주 정확하게 곡을 찾더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마이크로 들리는 소리만 잡아준다는것..

    1. demitrio 2008/06/09 22:11 # M/D Permalink

      제가 알기로는 마이크 말고도 입력방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귀찮아서 그냥 마이크만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 방법도 찾아서 한번 업데이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찾는 곡은 거의 다 정확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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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서의 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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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슬슬 더워지기 시작한다.  사실 날이 더워지는 것과 야식은 별 상관없다.   하지만 계절에 따라 야식의 종류가 달라지기 마련이다. 
라면은 좋긴 하나 밤에 먹고 자는건 부담스럽다.  다음날 속도 거북스럽고 말이다.
냉면은 그런면에서 좋은 대안이다.  부담도 없고 소화도 나름 잘되고 속도 채울수 있으니 말이다.
야식으로 먹을것이기 때문에 시중에서 파는 인스턴트 냉면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물냉면이라면 단연코 CJ의 동치미 냉면을 추천한다.    이 녀석은 삼박자를 나름 갖춘 놈이다.  일단 면발이 시중에 나온 냉면들중 가장 가늘고 쫄깃하다.  첨부된 새콤한 동치미  육수 또한 가장 낫다고 볼 수 있다. 
냉면의 조리시간은 라면보다 짧다.  라면보다도 더욱 빠르게 조리하고 설겆이해서 치울 수 있다.(기름기가 없으니 ..설겆이도 용이하다)  

정말 오래동안 면류 야식을 취급(?)해온 나이기 때문에 감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누가조리해도 맛이 같지 않다는 것이다.   이런 인스턴트 냉면의 맛을 가를수 있는 포인트는 무엇일까 ?

바로 면을 제대로 씻는 것이다.   면을 삶는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이 면을 얼마나 깨끗하게 씻어 내는가 이다.   이건 냉면뿐만 아니라 면을 행궈내야 하는 국수류도 그렇다.  
면의 삶는 시간이 1분을 넘어가면 절대 안된다.   50초이하가 가장 좋고 가장 센불에서 삶아 내야한다.   물이 너무 적어도 좋지 않다.  냉면을 삶을때는 약간 많다 싶은 물에서 가장 강한불로 삶아 내는 것을 잊지 말자.

면을 행구는 것은 거의 손빨래 수준에 가까워야 한다.  할수 있는한 가장 차가운 물에 (한여름에는 마지막 행구는 물에 얼음을 가득 넣기도 한다) 면을 계속 비벼서 씻어야 한다.   마치 쌀을 씻을때 쌀뜨물 색이 계속 엷어 지는 것 같이 4-5회를 계속 비벼서 깨끗하게 행군다.

그리고 될수있는한 빠르게 물을 짜내야 한다.  면에 물기가 너무 많이 남아 있는 것도 맛을 반감시키는 요인이다.

보통 면을 제대로 씻지 않거나 물기가 많으면 면이 미끈거려서 텁텁해 지거나 쫄깃한 맛이 덜하고 심한 경우 냄새도 난다.    요즘 분식집에서 나오는 냉면은 거의가 다 인스턴트 냉면과 다르지 않은데 면이 텁텁하고 맛이 그저그런것이 다 이런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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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23:02 2008/05/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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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골빈해커 2008/05/13 00:21 # M/D Reply Permalink

    이 글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냉국수와 부침개를 해먹었습니다;;

    1. demitrio 2008/05/13 11:29 # M/D Permalink

      아~ 냉국수 까지는 좋았는데 거기에 부침개까지면...그거까지 드시고 장렬히 전사하신건 아니신지요~ 제가 넘 자극적이었나 보네요 ~ 사진이라도 뺄걸...

  2. 송기찬 2008/05/16 19:34 # M/D Reply Permalink

    면식수햏이 생각 났습니다. ^^
    좋은 정보 입니다. 갑자기 배가 고프군요.
    들어가는 길에 사가지고 가야겠습니다. 감사해요.

    1. demitrio 2008/05/19 14:58 # M/D Permalink

      답글감사합니다 ^^

  3. momo 2008/05/21 11:53 # M/D Reply Permalink

    요새 불경기라고 면식수행한다고 하면 부자라는 소리듯던데요 ^^
    밀가루 값이 얼마라는 둥....


    냉면을 좋아는 하는데 집에서 해먹을때가 제일 맛나고 배부르다는거.ㅋㅋㅋ

    시원합니다. 즐점 되시구요.

    1. demitrio 2008/05/22 14:54 # M/D Permalink

      하하 냉면은 메밀아닌가요?... 메밀값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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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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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입구 대전사에서 바라본 주왕산 주봉의 모습

지난주 연휴때 주왕산을 다녀왔다.  주왕산은 안동에서 동쪽으로 한시간을 더 달려 청송군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데 서울에서는 멀지만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 곳이다.
주왕산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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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유일의 호텔다운 호텔, 주왕산 관광온천호텔

숙소는 달기약수근처의 주왕산 관광호텔을 잡았는데 인터넷 호텔 할인 사이트를 이용하면 6만원선이지만 직접 전화를 하거나 찾아가도 7-8만원 수준이다.    달기약수 근처에 있는 이 호텔은 청송군 유일의 호텔로서 솔기온천을 끼고 있는데 숙박객에게는 50%할인해준다. (할인해서 3천원) 
온천시설이 최고급이라 할수는 없지만 물은 정말 괜찮은 것 같다.   일단 목욕을 해보니 몸으로 그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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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룸, 객실 50개중 절반은 새로 개보수를 했다.

룸도 나무랄데가 없다.  개보수를 한 룸과 그렇지 않은 룸이 있는데 개보수를 한 룸은 만원정도가 더 비싸다.   우리부부는 토요일에 정처없이 떠나면서 호텔에 전화를해서 막바로 예약을 했는데 8만원을 달라고 했다.   일요일은 개보수를 하지 않은 룸에서 묵었는데 만원 할인된 7만원이었다.  
평일이면 여기에서 더욱 저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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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상설공연장에서의 태평소 연주자

내려가는 길에 안동 하회마을을 잠깐 들렀다.   마침 토요 상설무대가 열리고 있었는데 사람들로 가득했다.   유난히 태평소 소리를 좋아하는 나는 자연스레 연주자의 사진을 찍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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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소나무숲...아 정말 이 나무들이 나를 정화시키는 것 같다.

사실 하회마을 자체는 나에게 그리 큰 흥미거리가 되지 못했다.  오히려 하회마을을 둘러 싸고있는 소나무 숲과 오래된 고목들,  마을을 둥그렇게 둘러싸고 흐르는 낙동강과 건너편의 절벽이  더욱 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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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을 싸고도는 낙동강가의 절경, 그리고 우리 마님~

그럼 주왕산 얘기를 더 해보자.  등산보다 조금 약한 개념의 트래킹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주왕산 주봉을 타겟으로 삼지 말고 1-2-3폭포를 돌아보고 오는 것이 좋다. 
우리 부부가 그랬다.  등산코스라고 할수 없을만큼 완만한 데다가 등산로가 넓고 편하게 정비되어 있기 때문에 가벼운 운동화 차림으로 누구라도 올라갈 수 있는 곳이다.
속리산과 같이 살인적인 계단으로 체력을 소모시키는 것과는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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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제1폭포의 모습...

1-2-3폭포를 둘러보고 돌아오는 코스는 왕복 7km정도로 대략 3시간이면 된다.  사실 폭포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실제로 보면 또 그 풍경이 자뭇 장쾌하다.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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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비된 등산로와 기암괴석으로 둘러쌓인 멋진 경치

사실 폭포만이 주왕산의 구경거리는 아니다. 곳곳의  기암괴석과 계곡이 정말 볼만한 곳이다.   등산로는 내가 가본 산들중 가장 잘 정비되어 있었다.  마음만 먹으면 소형 승용차로 제3폭포근처까지 올라갈 수 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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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폭포에서 우리부부

제 2 폭포를 보고는 즉각적으로 발을 담그고 있고 싶은 충동에 사로 잡혔었다.   주왕산에 가실분들은 수건을 지참하시고 제2 폭포에 발을 담가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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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폭포의 모습, 가려졌지만 사실은 2단 폭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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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으로 구성된 제 3 폭포의 윗쪽 폭포...

산중턱에 자리잡은 아래 사진의 화장실을 보고 기가막혔다.  아니...황송하옵게도 이 높은 곳까지 이런 편의 시설을 만들어 두다니... 게다가 시설도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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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폭포까지 올라가는 3.5km 코스에 이런 화장실이 2개가 있다.

하하....이걸로 주왕산 관광이 끝났다고 생각하면 완전 오산이다.
하이라이트인 주산지가 남아 있기 떄문이다.  주산지는 국립공원 입구에서 다시 차를 몰고 10분여를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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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지...!!

주산지의 풍경은 정말 경탄을 자아낼만 하다.   물에 잠겨있는 왕버들의 고고한 모습에 감탄연발.... 대단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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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울진간 7번국도를 지나다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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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15:59 2008/05/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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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노로리 2008/05/11 17:29 # M/D Reply Permalink

    재미있으셨겠다 산에 안가본지 몇년째인 1인 ㅡㅜ

    1. demitrio 2008/05/12 22:32 # M/D Permalink

      ^^ 산과 안친하신 분들도 쉽게 오르내릴수 있다는.... 한번가기 힘들어서 그렇지 한두번만 버릇들이면 또 쉽게 갈수있는 곳이 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2. 에코 2008/05/12 12:31 # M/D Reply Permalink

    오오~ 주산지 너무 가보고 싶은곳중 하나인데
    올해에는 꼭 다녀와야겠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 demitrio 2008/05/12 22:32 # M/D Permalink

      네 ..주산지는 정말 볼만 하더군요~ 계절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다음에는 다른 계절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3. momo 2008/05/20 13:34 # M/D Reply Permalink

    주산지 갔다오셨구뇽^^ 저도 계획을 잡고 있는데 다행이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1. demitrio 2008/05/22 14:48 # M/D Permalink

      사진이 작아서 그런지 그 느낌이 화~악 다가오지 않는듯 합니다.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가면 좋아하실듯... ^^ 감사합니다

  4. 구골 2008/05/20 17:47 # M/D Reply Permalink

    좋은글 읽고 갑니다.

    시간나시면 놀러오세요.

    http://icalus001.tistory.com/guestbook

    1. demitrio 2008/05/22 14:48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놀러갈께요~~

  5. Mr.Park 2008/09/29 05:10 # M/D Reply Permalink

    저희 처가 집이 영양인데 고향에서 올라가면 청송쪽으로 가는데 서울에서 바로가다가 보니 못 들렀는데 저렇게 많이 바뀌었네요...

    사진도 잘 찍으시고 잘 보고 갑니다.

    울진 쪽에 가셨으면 풍력 발전소도 들렀다가 오셨으면 좋으셨을 껀데...

    화회마을 보다는 주변에는 병산서원 아니면 도산서원이 예술입니다.

    1. demitrio 2008/09/26 23:19 # M/D Permalink

      네~ 말씀대로 병산서원 같은곳엘 가는건데 그랬습니다. 하회마을은 기대보다는 사실 별로더군요. 안동에서는 찜닭을 배터질만큼 먹은것으로 만족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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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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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회사일을 내팽개치고 어디론가 확~ 떠나버리고 싶을때가 누구나 있습니다.

10년쯤전에 회사동기가 차를 가지고 출근하다가 갑자기 회의감이 밀려와 그길로 진로를 동해바다로 돌리고 회사에 전화를 걸어 팀장에게 월차를 내더군요.

옆에서 산더미같은 일에 쌓여있던 저는 그 전화를 받는 팀장의 얘기를 듣고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그리고 가끔 회사일이 짜증나면 그 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 언젠가 부터는 실제로 그런짓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머리속에 생각이 가득차서 쓰레기로 가득차 뚜껑조차 닫을수 없을 지경의 휴지통같이 되면 혼자, 또는 주변의 동료나 후배들을 꼬셔서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곤 했죠.

어제 컴퓨터안의 사진을 정리하다가 회사일을 땡땡이 치고 바람을 쐬러가서 찍었던 사진을 발견하고는 복잡했던 생각이 다시금 차악~ 안정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느 가을날 두물머리로 걸어가는 길에서 양평쪽으로 뻗어있는 국도를 찍은 사진인데요. 그날 정말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이었고 땡땡이친 멤버들 모두의 얼굴에 불안감보다는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미소가 번지고 있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억지로 책상앞에 앉아 있는 것 보다는 이렇게 머리를 깨끗하게 비우고 오는 것이 더 활력있고 생산성을 높이는데 일조한다고 저는 항상 주장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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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9 11:51 2008/05/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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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노로리 2008/05/11 17:28 # M/D Reply Permalink

    와우 사진 잘찍으셨네요 정말 속이 확 뚫리는 사진입니다

    1. demitrio 2008/05/12 22:33 # M/D Permalink

      네 ^^ 참 시원스럽죠~ 같이 땡땡이 친 팀원이 찍은거랍니다. 전 똑딱이 카메라라서 이정도까지 안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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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그리는 팁 몇가지

파워포인트 블루스 아홉번째 이야기
표를 그리는 팁 몇가지

'표'는 직장생활의 보고서에 있어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메뉴다. 엑셀이나 워드에서 작성하는 표는 파워포인트에서 그려낸 표의 느낌과는 다르다.  딱딱하게 작성된 표들은 내용마저도 딱딱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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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딱딱함의 전형을 보여주는 표

<그림1>과 같은 표가 그렇다. 워드로 작성된 보고서에서는 문제없어 보이지만 파워포인트로 작성되면 슬라이드에 커다란 사자우리나 철창을 넣어놓은것 같이 답답해 보인다. 즉, 내용들이 각각의 철창에 갇힌 것 같이 보인다는 것이다.
필자 역시 표를 작성하면 처음에는 저런모습이다. 그러나 여기에 몇가지 터치만 해주면 표가 약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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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간단한 튜닝작업을 한 표

몇가지의 간단한 터치가 반영된 모습이 <그림2>이다. 되도록 표를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필자지만 일단 표를 만들면 언제나 천편일률적으로 아래와 같은 간단한 터치를 통해 표를 튜닝한다.
  • 좌우의 라인을 없앤다 : 답답함이 한결 풀린다
  • 점선을 사용한다 : 중간의 가로줄을 점선으로 바꾸면 내용이 강조된다
  • 라인의 굵기(강/약)를 조정한다 : 표의 내부는 0.75이하의 라인, 테두리는 1
  • 헤드라인에 엷은 색을 넣어준다 : 표의 시인성이 향상된다
위의 4가지는 표를 그릴때마다 거의 자동적으로 수행하는 작업들이다. 투입되는 시간대비 효과가 좋은 편이고 내용에 더욱 집중하게 만들 수 있다.
표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표를 만들어 낼수도 있다. 아래의 <그림3>과 같이 도형을 이용해서 직접 그려두는 방법이다.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필자는 아래의 방법을 가장 선호하는데 '표기능'에 구애받지 않고 내용을 강조하거나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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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3> 도형으로 해결하는 방법

도형을 이용해 표를 그리면 각자의 표현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 봄직 하다. 
위와 같은 표는 여러 대안들을 비교할때 사용할 수 있는 전형적인 형식이지만 표가 다 위와 같은 형식인 것은 아니다. 장담하건데 <그림4>와 같이 많은 항목을 어쩔 수 없이 표로 나열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것이고 이미 경험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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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4> 많은 항목들을 보여주어야 하는 경우

'표기능'을 이용해 표를 그리고 위에서 소개한 4가지 터치로 튜닝을 마친 모습이 <그림4>인데  항목하나를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놓치지 않고 눈으로 읽으려면 어쩐지 자를 대고 읽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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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5> 얼룩무늬를 주어 시인성을 높인 표

<그림5>와 같이 중간의 가로줄을 모두 없애고 엹은 컬러로 처리하면 훨씬 내용의 시인성이 좋아진다. 아마 이런식의 가로줄이 삽입된 표를 많이 보았으리라. 

<그림3>,<그림5>와 같은 표들은 아직까지 강조점이나 포인트를 주지 않은 베이스에 불과하다. 이것은 마치 화장을 하는 과정과도 같다. (화장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아마 기초화장을 잘 했다면 실제로 개성을 살리기 위한 색조화장 또한 제대로 부각될 것이다.

따라서 표작성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색조화장의 결과를 <그림6>에서 확인해 보자. <그림5>의 건조했던 표가 이제야 뭔가 의미를 부여받았다. 작성자가 '6위를 달리는 토트넘 핫스퍼의 득점력'에 대해 언급하려 한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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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6> 표에서 말하고자 하는내용을 부각

<그림6>이 시사하는 바는 명확하다.  표는 기초화장과 색조화장으로 작성된다는 것이고 이때문에 기초화장의 색은 짙으면 곤란하다.   물론 기초화장만으로 표작업을 끝내는 경우도 많다.  

표가 정말 간단하다면 굳이 복잡한 내용 중 어느 하나를 강조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표를 '튜닝'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    필자가  표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본원칙은 '없앨 수 있는 라인은 없애고 내용에 집중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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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7> 내용이 간단한 표

<그림7>과 같이 <그림6>에 비해 '행'이 많지 않은 표는 <그림8>과 같이 중간의 가로줄을 모두 제거하는 것이 오히려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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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8> 중간의 가로줄을 모두 없앴다

만약 <그림9>와 같이 '열'(컬럼)이 많지 않은 표라면 세로줄까지 모두 제거해도 괜찮다.  지난 '챠트의 ABC' 연재와 마찬가지로 오늘의 '표'나 향후에 연재될 다른 내용들에 있어서도 가장 기본적인 필자의 모토는 '단순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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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9> 세로줄까지 모두 제거한 표

오늘은 '표'에 대한 작성팁을 몇가지 소개하였는데 이것으로 '표'에 대한 얘기를 모두 끝낸것은 아니며 기회가 될때마다 표에 대한 얘기를 더 하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그림3>의 표를 베이스로 색조화장을 끝낸 슬라이드를 소개하면서 오늘의 얘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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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mitrio

2008/05/08 11:07 2008/05/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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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표 예쁘게 꾸미기

    Tracked from GoMove 2008/05/08 23:15 Delete

    출처 : Sonar & Radar - 표를 그리는 팁 몇가지 by demitrio 표를 예쁘게 꾸미는 몇가지 팁 사진출처 : Sonar & Radar 1. 좌우의 라인을 없앤다 : 답답함이 한결 풀린다 2. 점선을 사용한다 : 중간의 가로줄을 점선으로 바꾸면 내용이 강조된다. 3. 라인의 굵기(강/약)을 조정한다 : 표의 내부는 0.75이하의 라인. 테두리는 1 4. 헤드라인에 엷은 색을 넣어준다 : 표의 시인성이 향상된다. 사진출처 : Sonar..

  2. 사진찍는프로그래머의 생각

    Tracked from eslife's me2DAY 2008/05/09 18:04 Delete

    표를 그리는 팁 몇가지 문서를 작성하는 능력만큼, 문서를 잘 꾸미는 능력도 무척 중요. 미적 감각이 없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이런 레퍼런스가 늘 많이 필요해요.

Comments List

  1. 꽁스 2008/05/08 13:59 # M/D Reply Permalink

    오~홋! 좋은 포스트입니다.

    저도 파워포인트에는 가급적 표 기능을 쓰지않고 도형으로만 표를 만드는데,
    마지막 표처럼하는 것은 생각 못해봤군요.

    깔끔하고 좋습니다.

    1. demitrio 2008/05/09 11:31 # M/D Permalink

      표에 대한 예재를 더 많이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실전적인 자료들은 많지만 모두 실제 (보안을 요구하는) 보고서들이라 내용을 공개하기는 어렵더군요. 결국 예재를 하나하나 만들어내야 하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고 귀차니즘이 고개를 들어서 번번히 많이 못보여드린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초보자 2008/05/08 16:03 # M/D Reply Permalink

    친절하고도 너무 유용한 내용들입니다.
    초보자의 파워포인트를 Upgrade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demitrio 2008/05/09 11:32 # M/D Permalink

      앞으로도 계속 실전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을 찾아서 소개하겠습니다~ 격려말씀 고맙습니다 ^^

  3. 모노로리 2008/05/08 17:01 # M/D Reply Permalink

    오우 매우 유용한 포스트입니다 ^^
    숙지 해둬야겠군요 ㅎㅎ

    1. demitrio 2008/05/09 11:33 # M/D Permalink

      네 자주 찾아주세요 모노로리님,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답글로 다음 포스트를 쓸 에너지를 얻는달까요 ^^

  4. 에코 2008/05/08 19:00 # M/D Reply Permalink

    정말 좋은자료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나도 익혀서 써먹어야징^^;ㅋ

    1. demitrio 2008/05/09 11:35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에코님~ 자주 들러주세요. 질문도 좋고 다루어주었으면 하는 주제를 요청하셔도 좋습니다~

  5. 토이솔저 2008/05/08 20:20 # M/D Reply Permalink

    매우 좋은 팁입니다. 감사합니다. ^^

    1. demitrio 2008/05/09 11:36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토이솔져님. 작성하면서 너무 누구나 다 아는 팁이 아닌가 하고 걱정했는데 언제나 제 예상과는 반응이 다르네요 ^^ 자주 들러주세요

  6. wssplex 2008/05/08 21:16 # M/D Reply Permalink

    와우...~
    전문가의 가벼운 손길하나에 확! 달라 보이는 군요..^^;

    1. demitrio 2008/05/09 11:37 # M/D Permalink

      전문가라고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허허...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고래같이 춤추고 있습니다 ^^

  7. gostopgo90 2008/05/08 23:12 # M/D Reply Permalink

    정말 좋은 정보네요

    표를 어떻게 디자인하는냐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지다니
    오늘 많은 것을 배웁니다. 정리해 두어야겠습니다.^^*
    출처 밝히고 제 블로그에 담을게요~

    구독신청입니다.

    1. e-zoOMin 2008/05/09 10:32 # M/D Permalink

      앗, gostopgo90님. 당사자도 아닌 제가 딴지 걸긴 좀 그렇지만, 이 블로그 CCL은 "변경금지"로 되어있다는....컨텐츠를 활용하기 전에 CCL을 확인해보자는 취지에서 딴지 살짝 걸어봅니다. ^^;

    2. gostopgo90 2008/05/09 10:39 # M/D Permalink

      제가 잘 몰랐습니다.ㅠㅠ
      포스트 삭제해야겠네요^^*

  8. k 2008/05/08 23:19 # M/D Reply Permalink

    아주 유익한 포스팅입니다.

    1. demitrio 2008/05/09 11:38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격려가 저에게는 힘이되고 에너지가 된답니다~
      답글이 달리는 것을 보면 유명인의 낙관이 많이 찍힌 그림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답니다

  9. 혜란 2008/05/08 23:33 # M/D Reply Permalink

    아아.. 좋은 팁입니다. 앞으로 표 디자인할때 주구장창 써먹어야..;;
    고맙습니다~

    1. demitrio 2008/05/09 11:40 # M/D Permalink

      네네 혜란님~ 답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줄구장창 써먹을 팁들을 더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10. 티미 2008/05/09 10:40 # M/D Reply Permalink

    좋은 팁이예요.. 가려운 데를 긁어주는 느낌이네요 ^^

    1. demitrio 2008/05/09 11:40 # M/D Permalink

      가끔 가려운데를 직접 말씀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티미님~ 답글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11. demitrio 2008/05/09 11:28 # M/D Reply Permalink

    /to All
    이번 연재물은 시간적인 압박때문에 사실 후다닥~ 작성을 마쳐서 쓰고나서는 스스로 너무 부실해보여서 걱정을 했답니다.
    그런데 언제나 이렇게 한번에 휘갈겨쓴 포스트들이 반응이 좋은것 같습니다. 장고끝에 악수라고 많이 숙고한 끝에 나오는 글들이 더 복잡하고 정곡을 찌르지 못하는 것 같군요. 앞으로는 정말 생각날때마다 후다닥~ 작성하는 버릇을 들여야 할까봅니다. 답글남겨 주셔서 너무들 감사합니다.

    /gostopgo90님께..
    포스트를 삭제하실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

  12.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5/21 12:52 # M/D Reply Permalink

    이번에도 좋은 팁 하나 얻어 갑니다.
    표를 작성하면서도 간단한 방법으로 멋진 효과를 얻을 수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1. demitrio 2008/05/22 14:49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자주들러주세요

  13. jiwho 2008/05/21 19:20 # M/D Reply Permalink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1. demitrio 2008/05/22 14:54 # M/D Permalink

      아 감사합니다~ 자주오셔서 댓글달아주세요 ^^

  14. cOOkIE 2008/05/26 13:49 # M/D Reply Permalink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저도 PT에 웬만하면 표를 넣지 않을려고 노력하는데..... 이렇게 잘 보이게 만들어진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1. demitrio 2008/05/27 02:31 # M/D Permalink

      ^^ 답글 감사드립니다. 표를 사용하지 않는것도 참 힘든 노릇이더군요 ^^ 자주 들러주세요

  15. ohyecloudy 2008/05/26 22:36 # M/D Reply Permalink

    같은 표라도 확 달라지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 demitrio 2008/05/27 02:33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

  16. Xeph 2008/06/09 13:48 # M/D Reply Permalink

    와우, 정말 좋은 글이군요.

    1. demitrio 2008/06/09 22:12 # M/D Permalink

      ~ ^^ 감사합니다. 좋은 그림에 많은 낙관이 찍히듯 글에 댓글이 달린다는 것은 기분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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