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여태껏 어느 노래방에 가서도 찾아내지 못했던 곡이 아닐까 싶다. 2집에 수록된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 도 그렇지만 이 곡 역시 정말 Rock음악이라 부를만하고 지금에와서 들어야 더 경악스러운 곡이기도 하다.
이 두곡이 경악스러운 이유는 간단하고 명확하다. 도대체 이 시대에 어떻게 이런 진보적인 생각이 가능했단 말인가...하는것이다.
Posted by demitrio

Posted by demitrio
Trackback URL : http://www.demitrio.com:8088/sonarradar/trackback/543
momo
2008/11/18 22:53
#
M/D
Reply
Permalink
아니 벌써,,,
이 들에 대한 회상을 해봄직한 시간이 되었나요? 아...
가사가 참 수준 높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단순명료함의 담백함이라고도 합니다만....
사이먼앤가펑클 형님들 같이 좀 철학적이거나 생각이 있는 가사가 참...
효준,효재아빠
2008/11/21 18:37
#
M/D
Reply
Permalink
이 노래 들으면서 찍었던 우리 사진은 언제 정리해서 올릴겨??
간만에 모두 모여서 정말 좋았던 시간이었는데..물론 그 담날 하루종일 눈이 아파 죽는줄 알았지만..그날따라 회의도 왜 그리 많았던지..5개는 했을거야..
어리버리 돈키호테
2009/11/11 15:33
#
M/D
Reply
Permalink
오늘 이 노래 듣고 가요. 오늘은 가을인데... 잘 지내시죠?
음악,Mac,프리젠테이션등으로 버무려진 알수없는 블로그
- demitr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