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Sonar & Radar

표를 그리는 팁 몇가지

파워포인트 블루스 아홉번째 이야기표를 그리는 팁 몇가지 ‘표’는 직장생활의 보고서에 있어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메뉴다. 엑셀이나 워드에서 작성하는 표는 파워포인트에서 그려낸 표의 느낌과는 다르다.  딱딱하게 작성된 표들은 내용마저도 딱딱해보인다. <그림1>과 같은 표가 그렇다. 워드로 작성된 보고서에서는 문제없어 보이지만 파워포인트로… Continue Reading →

버리는데 집중하라

파워포인트 블루스 에세이버리는데 집중하라 버리다보면 핵심적인 내용에 근접할 수 있다.  반대로 욕심을 부려 더 많은 내용을 보여주고자 노력하면 할수록 핵심에서 멀어지게 된다.   이건 엄연한 사실이다.   핵심은 언제나 간단하다.   어쩌면 자신이 없어서 말이 길어질 수도 있다.  지금까지 파워포인트… Continue Reading →

Chart의 ABC

파워포인트블루스 여덟번째 이야기챠트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원칙들 상세한 표나 숫자 대신 챠트를 사용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숫자의 의미를 직감적으로 전달하려고 하는 것’이다.    경영자들은 챠트를 보는 순간 단 1초도 되지 않아 상황이 호전되었거나 그 반대임을 알아챈다.  작성자에게 설명을 받아야만 챠트가 내포한… Continue Reading →

웹로그 분석툴, phpMyVisites

지난주에 WEB Log분석툴인 phpMyVisites를 제 맥미니에 설치했습니다.   결과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딱 알고싶은 수준 정도의 정보들을 다양하게 보여주더군요.   물론 오픈소스이고 Mac OS와 MAMP에서 매우 잘 돌아갑니다. PHP로 작성된 코드인데 추가적인 필요사항 없이 뚝딱 10분 이내에 설치가 끝납니다.  물론… Continue Reading →

파워포인트 블루스

파워포인트 블루스 (PowerPoint Blues)파워포인트를 애용하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현실 이글은 안철수연구소의 월간 Letter에 기고된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기획문서나 프리젠테이션 문서 만들기 강좌의 첫번째 글입니다.   총 5회에 걸쳐 기고될 예정이며 시리즈의 첫 시작을 이미 저의 블로그에 올린 ‘파워포인트는 워드프로세스다’를 다듬어 다시 올렸습니다…. Continue Reading →

Led Zeppelin 재결합공연!! (2007. 11/26)

출처 :  http://www.ledzeppelin.com/ 레드제플린 재결합 공연이 드디어 공식화 되었군요.  드럼은 제이슨 보냄이 맡는답니다.  라이브에이드와 로큰롤명예의 전당공연에 이은 3번째 재결합 공연이 되겠습니다. 십수년전 만우절때 농담으로 이들의 재결합 공연에 대해 동호회 게시판에 그럴듯 하게 올렸다가 모두를 속인 기억이 납니다.  그때 글을 올린 저에게… Continue Reading →

새로운 iPod와 Apple의 향후행보

지난 9월 5일 미디어 이벤트에서 애플이 발표한 iPod제품군은 루머와 거의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Product Red에서부터 iPod touch, 그리고 사진으로 나돌던 못생긴(?) iPod nano에 이르기 까지 모두 루머가 정확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군요.    많은 분들이 그 루머들 중 한두가지가 실현되지 않을까… Continue Reading →

iPod의 예감과 지름신영접 상황

(사진설명 : 6세대 iPod라고 떠도는 사진.  내가 잡스라면 왼쪽 사진의 iPod를 내놓느니 목에 바위를 매달고 그 바위를 강물에 던져버리겠다) 오는 9월 5일 Apple의 iPod발표관련 미디어이벤트가 있을 거란 얘기가 ThinkSecret을 비롯한 인터넷에 유령처럼 떠돌아다니고 있다.  이와 관련된 사진(언제나 그렇지만)도 떠돌아 다니는것을… Continue Reading →

The Who : 두번째 시간

(내 후배 녀석의 강력한 request로 The Who가 다시한번 등장하게 되었다.  지난번 소개했던 Who의 곡이 좋으니 그들의 대표곡들을 몇개 소개해 달라는 거였다. 자 그럼 시작한다.) OO야 네가 원했던 대로 The Who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몇곡을 추가로 올린다.  이 친구들은 요… Continue Reading →

My Road

(My Road by Lee Oskar) 1998년 여름날…아마도 그때를 전후 5년간을 통틀어 가장 우울한 나날이 아니었나 싶었다.   97년의 뜨거운 여름을 극복해 내면서 난 뒤늦게 운전면허를 따냈었는데 그로부터 정확히 1년이 흐른시점이었으니 아직도 초보단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운전자였다. 97년과 98년엔 정말 타이틀도 모두… Continue Reading →

CoverFlow…발빠른 판단

원래 CoverFlow 인터페이스는 Apple 것이 아니었죠.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iTunes의 플러그인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개발자는 Steel Skies 라는 작은회사(혹은 개인) 이었죠.   저도 커버플로우를 설치해서 사용했었는데 버그가 좀 있는 것 같아서 한동안 접어두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훌륭한 인터페이스는 정말 감탄스러웠죠.    그야말로  Mac에서나… Continue Reading →

옛날 팝송 두개, 둘리스와 놀란스

지난번엔 Yes Sir I Can Boogie을 올렸었는데 그로부터 시간이 좀 지나 약간 머리가 크고 난뒤에 역시 엄청 유했했었던 그룹이 있었으니 그게 Dooleys와 Nolans였다. Nolans의 Sexy Music은 그당시 나로서는 얼굴이 붉어질 만큼 야했던 노래였던 것 같다.  게다가 왼쪽과 같이 그룹을 구성하고… Continue Reading →

© 2019 Sonar & Radar — Powered by WordPress

Theme by Anders Noren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