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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Luc Ponty

20여년만에 해결된 미제의 음악사건 몇 개

잊기전에 서둘러 정리할 필요를 느낀다.  80년대부터 이어져 오던 음악에 대한 미제 사건 몇 개가 최근 마무리 되었다. 1. Jean-Luc Ponty : The Gift of Time 80년대 후반, 카세트라디오의 시절. 난 닥치는대로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녹음했다. 구할 수 없는 앨범을 워낙 많이 틀어주다… Continue Reading →

오래된 숙제 한가지를 풀다

19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에도 여전히 카세트테잎과 워크맨이 제가 음악을 든는 주요 수단이었습니다. 전 버스에 오래 앉아 가는 것을 좋아했는데 그건 순전히 창밖을 내다보면서 이어폰을 통해 직접 녹음한 음악을 더 오래 들을 수 있어서였죠. 학생이라 돈이 궁했기에 음악은 라디오를 통해 녹음해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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