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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note

한국형 음악 메타데이타의 미래 (2)

음악 메타데이타 사업, 두개의 축 좁은 범위의 음반 메타데이타란 Artist, CD와 Track정보 들을 말합니다.  그것이 음악 메타데이타로 사업을 할 수 있는 기본 재료가 됩니다.     몸으로 말하자면 기본 뼈대가 됩니다.   여기서부터 다양한 사업으로 파생되는데 iTunes Music Store와 같이… Continue Reading →

[Update] 한국형 음악 메타데이타의 미래 (1)

Chapter 1 : Background & History [Update !] Muze사의 정보가 추가되었습니다.  바뀐내용은 하이라이트 처리하겠습니다 아래사이트들에서 발췌/정리하였습니다. Wired Magazine, 2004.7.9 , “The House That Music Fans Built” CNet News.com, 2001.5.11 , “Gracenote under pressure” Wikipedia 백과사전 CDDB, Gracenote, AMG, MusicBrainz,  freeDB… Continue Reading →

한국형 CDDB = Gracenote ??

좀 전에 쓴  ‘한국형 CDDB는 포기해야 하나?’를 쓰고나서 좀 더 많이 알아보고 잘 쓸걸…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읽어봐도 내용의 뼈대는 수정할 것은 없었습니다.  그나저나 미국회사들이 한국 CDDB를 몽땅 가지고 있는 저변을 파혜쳐보니 ‘그레이스 노트’가 나오는군요..  그레이스 노트는 한마디로 뜨거운… Continue Reading →

한국형 CDDB는 포기해야 하나?

인터넷은 초강국이라고 자부하면서도 컨텐츠와 데이타베이스 구성에는 유달리 약한 면모를 보이는 것이 한국이라 생각됩니다.   기업은 단기간의 돈벌이에만 급급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묵묵히 방대한 자료들을 모으고 정리하는 일에 인색했습니다.   노래를 듣다가 그 노래를 부른 가수의 디스코그라피나 바이오그라피가 알고…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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