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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levard of Broken Dream

레퍼토리에 변화를 가하다

여러가지 정황… 얼마전 아내가 차에서 음악을 듣다가 뭔 가 더 새로운 것이 없냐고 물었다. 맨날 듣던것만 들으니 재미가 없다나. (훗~ 별4개 이상의 곡들을 모아놓은 건데 그 곡만 1300곡이다. 그걸 이제 거의 외웠구나…) 펜타포트, 지산 락 페스티벌 등 내가 좋아하는 우드스탁류의…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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