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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박지성, 첼시 격파의 디딤돌이 되다

프리미어리그의 결승전이나 다름없었던 양팀의 경기는 결국 맨유의 2:1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두 팀 모두 2경기씩 남아있고 첼시가 전승, 맨유가 전패를 하면 순위가 뒤바뀌지만 이건 사실상 가능성이 낮은 얘기입니다. 퍼거슨 감독은 이로써 리버풀을 제치고 자신의 재임기간내에 통합 19회째 우승을 달성함으로써 리그… Continue Reading →

첼시, 올드트래포드에서 괴멸당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우승의 최대 고비였던 첼시와의 올드트래포드 홈경기에서 3:0의 완승을 거두었다. 항상 한골차의 박빙승부를 보였던 양팀이었던 터라 3:0의 승리는 의외였다. 첼시는 패배도 패배지만 후반전에 수비라인 전체에 균열이 생기면서 여러차례 굴욕을 당해야 했고 박지성은 전후반 내내 첼시의 수비에 부담을 주면서 균열을… Continue Reading →

맨유vs볼튼전..새로운 조합

지난번 포스트에서 맨유의 새로운 판타스틱 4중 퍼거슨 감독이 루니는 적어도 뺄수는 없을것이라고 했던 내 예상이 바로 다음경기에서 깨졌다.  루니만 빼고 나머지 3명이 선발로 나왔고 왼쪽엔 박지성이 선발출전했다.    이와함께 미드필더진은 플레쳐와 안데르손이 나왔는데 그것도 의외였다.   다만 포백은 맨유나 낼… Continue Reading →

소문듣고 찾아서본 칼링컵 아스날경기

아스날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칼링컵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습니다.뉴스와 블로그 등에서 며칠전 열렸던 칼링컵 아스날 경기에 대해 어찌나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지 몸과 맘이 다 피곤했지만 결국 견디지 못하고 찾아서 봤습니다.  지난시즌 프리미어 리그팀에서 강등한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였죠. 하…하…하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Continue Reading →

베르바토프와 토트넘,맨유

이번 시즌 토트넘의 출발은 거의 가관이다.  욜감독을 대신해 들어온 라모스 감독의 개혁에 대해 난 처음엔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라모스를 욜감독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욜감독은 2005년 팀을 맡으면서 거의 대부분의 멤버들을 새로 받아들였다.   이영표 역시 이때 들어왔다…. Continue Reading →

아스날이 실패로 보이는가 ?

아스날은 지난 주말 맨유에 패배하면서 FA컵과 챔스리그, 프리미어 리그에서 무관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거의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아스널이 실패한 것일까? 나는 결단코 ‘아니오~!’라고 말하고 싶다.   미리 말해두자면 나는 예전 앙리의 거만함과 여타 프랑스 출신 선수들이 보기 싫어서 (융베리도 마찬가지였다)  아스널을… Continue Reading →

치명적인 위험, 파브레가스

너무나도 위험한 파브레가스2007.9.16 토튼햄 vs 아스날 북런던더비 결과부터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토튼햄이 아스날을 극복하지 못하고 안방에서 1:3로 역전패를 당한 경기였습니다. 작년시즌 아스날은 시즌중반부터 팀을 정비하는 인상을 풍겨왔고 노장선수들을 대거 팔아버렸고 그중엔 (충격적이게도) 앙리도 포함되어 있었죠.   아스날 팬들은 그걸 불안하게 생각했을… Continue Reading →

토트넘…크레이지모드 발동걸렸나?

최악의 시간이었던 지난 1월말 토트넘은 아스널에게 3:1로 완패했습니다.  그리고나서 2월 첫주에 맨유를 만났는데 다시 4:0으로 박살이 나면서 분위기가 가라앉아 버렸죠.   그 다음에 만난 쉐필드는 보약같이 먹어치울 수 있었는데 그마저도 2:1로 패배하자 토트넘은 올시즌 정말 갈때까지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적어도… Continue Reading →

객관성을 비웃는 맨유 그리고 지성의 두골

라르손의 복귀와 솔샤르 등의 부상으로 사실상 맨유에 가동할만한 최전방 공격수가 없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맨유의 남은 일정에 대해 걱정을 했고 4-4-2, 4-3-3에 대한 논쟁이 또 벌어졌습니다.   게다가 이번 경기가 볼튼이라는게 문제였죠.   저 역시도 지난 올스타전에 풀타임 출장한 박지성이… Continue Reading →

오늘의 운세? 맨유 좋음 :맨유 vs 리버풀 (EPL29라운드)

맨유의 최근 경기를 죄다 봤었는데 오늘은 정말 지나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레딩과의 FA컵(3:2 신승),  풀럼 원정(2:1극적 역전승), 릴과의 챔스리그전(1:0의 사기성골) 등 최근 3경기를 모두  경기력에서 완연히 열세에 있었던 경기를 뒤집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리버풀에게 만큼은 통하지 않을것 같았죠.     곧 골이… Continue Reading →

주말의 뜨거웠던 EPL축구

1. 맨유 vs 풀럼 : 천신만고끝 맨유의 대역전극     (2:1 맨유승,  맥브라이드, 긱스, 호나우두 득점) 풀럼은 박지성때문에 우리한테 매우 친숙한 팀이죠.   박지성은 풀럼만 만나면 그야말로 펄펄 날았습니다.  그래서 박지성이 이날 나오지 못한것이 조금 의아했습니다. 거의 풀럼 킬러였는데 말이죠. … Continue Reading →

이동국 도깨비의 일원이 되다..

보로의 짧은 약력… 2005.9.10 아스날을 2:1로 격파하다 2005.10.29  멘디에타의 활약으로 멘체스터 유나이티드를 4:1로 유린하다 2006.1.14  앙리에 해트트릭을 헌납하며 7:0으로 대패하다 2006.2.4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아스톤빌라에 다시 4:0으로 대패하다 2006.2.11 정신을 차리고 애꿏은 첼시에 3:0으로 화풀이하다 보로, 05-06시즌을 14위로 마치다. 2006.8.19 …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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