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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블루스

2014.7 공개강의 공지 [Act1/Act2마감]

[Update 2014.7.7 AM 6:00] Act 1, Act 2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아직 입금하지 않은 분들은 강의 사흘전까지 입금부탁드려요 [Update 2014.7.5 AM 2:00] Act 1(7/15)는 마감, Act 2 (7/17) 4자리 6월 공개강의때 임금은 하시고 못오신 분들은 제게 알려만 주시고 그냥 오시기 바랍니다… Continue Reading →

중요도와 가시성을 고려한 내용의 배치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프리랜서이지만 파트타임으로 보안컨설팅 회사인 SSR의 전략기획실장이기도 합니다. 요즘 한창 회사의 제품소개서와 브로셔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시간 제약이 있어 좀 더 시간을 두고 의도한대로 작업하지 못하고 일단은 지금까지 나온 내용으로 첫번째 버전의 브로셔를 먼저 만들어 사용하면서 나중에… Continue Reading →

(5/16) IT Warfare 프레젠테이션 쇼

파워포인트 블루스 김용석입니다. 5월 공개강의는 색다르게 꾸며보았습니다. 2011년 엔트리브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했던 IT Warfare (지난 15년간의 IT역사)를 프레젠테이션 쇼로 꾸몄습니다.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 그대로 90분간 발표하고, 60분간 프레젠테이션 기획과 제작과정을 보여 드리고 여러분과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IT Warfare는 그 자체로… Continue Reading →

3월 공개강의 안내 : 3선발 !!

3선발 : 구조설계 1선발, 이야기의 레이아웃에서는 최초 문서를 설계할 때 이야기의 코드와 플롯의 방향을 정하고 청중을 중심에 둔 변곡점 설계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영화에서는 시놉시스(Synopsis) 개념에 해당된다고 하겠는데 아마 이 작업이 제대로 되었다면 반 페이지 정도로 정리될 수 있을겁니다. 공개강의… Continue Reading →

2013.2월 공개강의가 등록되었습니다

        1월에 각각 두차례씩 등판했던  1,2선발이 2월에 다시 스페이스 노아 구장에 섭니다.  온오프믹스를 통해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1선발 ‘이야기의 레이아웃’  2선발 ‘슬라이드의 레이아웃’ 1월 공개강의는 제 상상이상의 반응이었습니다. 원래 3차전까지 준비되어 있었다가 너무 일찍… Continue Reading →

레이아웃 가이드라인

  ※ ‘Layout : 내용의 배치‘(2012.1.18) 포스트에서 이어지는 연재입니다   숲과 나무 레이아웃은 개별 슬라이드에 내용을 배치하는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보다는 슬라이드들이 넘어갈때 매끄럽게 연결되도록 내용을 배치하려는 좀 더 넓은 시야를 요구한다. 위에서 소개한 Case A,B,C가 그러한 거시적인 시야… Continue Reading →

냉면 프레임웍

  냉면모델 난 국수, 냉면, 우동, 짜장면 같은 면 음식을 좋아한다. 스스로는 그런 나를 주면성(走麵性 : 밥보다 면에 더 주목하는 -필자주)동물이라 칭하는데 그 수많은 면요리중 냉면은 내가 특히 좋아하는 음식이다. 짜장면이나 국수와 같은 면요리는 맛의 기준에 대한 공감대가 비슷하다. 100명중… Continue Reading →

Layout : 내용의 배치

레이아웃 = 내용을 배치하는 일 기획이 막바지에 접어들게 되면 우리는 슬라이드 작성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해야 한다. 지금까지 조사한 정보들을 어떤 형태로 슬라이드에 수놓아야 할지 말이다. 내가 지켜본 바로는 초보자들에겐 지금 이 시점이 가장 황당한 순간이다. 도대체 텅 빈 슬라이드에 무엇을… Continue Reading →

구조화의 다섯가지 사례(2)

한스 로슬링의 세계인구증가에 대하여 ‘소도구로 단순한 이해의 체계를 구축하다’   TED.com에서 처음 보게된 한스 로슬링 교수의 강연은 감탄스러웠다. 2010년 프랑스 칸느에서의 ‘세계 인구 증가에 대하여’(Global Population Growth)란 주제의 강연 역시 그랬다. 그는 단 10분간의 강연이었음에도 1960년에서 2050년까지 전 세계인구가 대륙별로… Continue Reading →

구조화의 다섯가지 사례(1)

스티브 잡스의 2007 맥월드 키노트 ‘복잡한 기능체계를 세가지 구조로 설명하다’   2007년 맥월드 엑스포는 애플에게 각별한 자리였다. 이날 스티브 잡스는 수년간 공들여 온 아이폰을 대중과 언론에 최초로 공개한다. 아이폰은 이제껏 전화기로 할 수 있는 일들의 한계를 한층 넓힌 스마트폰이었고 자랑할만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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