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파워포인트 블루스

2014.7 공개강의 공지 [Act1/Act2마감]

By | 2014-07-03

[Update 2014.7.7 AM 6:00] Act 1, Act 2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아직 입금하지 않은 분들은 강의 사흘전까지 입금부탁드려요 [Update 2014.7.5 AM 2:00] Act 1(7/15)는 마감, Act 2 (7/17) 4자리 6월 공개강의때 임금은 하시고 못오신 분들은 제게 알려만 주시고 그냥 오시기 바랍니다 ^^ 2014년 7월에도 공개강의를 계속 진행합니다. 7월 공개강의는 6월에 진행했던 Act1, 2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Read More »

중요도와 가시성을 고려한 내용의 배치

By | 2013-06-12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프리랜서이지만 파트타임으로 보안컨설팅 회사인 SSR의 전략기획실장이기도 합니다. 요즘 한창 회사의 제품소개서와 브로셔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시간 제약이 있어 좀 더 시간을 두고 의도한대로 작업하지 못하고 일단은 지금까지 나온 내용으로 첫번째 버전의 브로셔를 먼저 만들어 사용하면서 나중에 의도대로 기획한 녀석을 새롭게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늘 그 작업중에 정말 문서만들기와 프레젠테이션 교육적에 좋은(?) 내용이… Read More »

(5/16) IT Warfare 프레젠테이션 쇼

By | 2013-05-01

파워포인트 블루스 김용석입니다. 5월 공개강의는 색다르게 꾸며보았습니다. 2011년 엔트리브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했던 IT Warfare (지난 15년간의 IT역사)를 프레젠테이션 쇼로 꾸몄습니다.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 그대로 90분간 발표하고, 60분간 프레젠테이션 기획과 제작과정을 보여 드리고 여러분과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IT Warfare는 그 자체로 의미있는 컨텐츠인 동시에 음미해 볼만한 프레젠테이션 예제이기도 합니다.  공개강의를 통해 여러 예제를 보여드렸지만 완전한 저만의… Read More »

3월 공개강의 안내 : 3선발 !!

By | 2013-03-13

3선발 : 구조설계 1선발, 이야기의 레이아웃에서는 최초 문서를 설계할 때 이야기의 코드와 플롯의 방향을 정하고 청중을 중심에 둔 변곡점 설계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영화에서는 시놉시스(Synopsis) 개념에 해당된다고 하겠는데 아마 이 작업이 제대로 되었다면 반 페이지 정도로 정리될 수 있을겁니다. 공개강의 ‘3선발. 구조설계’는 그 이후의 이야기로 우리가 문서나 이야기를 만들때 흔히 가장 큰 개념으로 생각하는 목차를… Read More »

2013.2월 공개강의가 등록되었습니다

By | 2013-02-14

        1월에 각각 두차례씩 등판했던  1,2선발이 2월에 다시 스페이스 노아 구장에 섭니다.  온오프믹스를 통해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1선발 ‘이야기의 레이아웃’  2선발 ‘슬라이드의 레이아웃’ 1월 공개강의는 제 상상이상의 반응이었습니다. 원래 3차전까지 준비되어 있었다가 너무 일찍 매진되어 부랴부랴 4차전을 준비했지만 그마저 24시간도 안되어 매진되는 바람에 그동안 참석 못하신 분들의 원성이 자자했었는데… Read More »

레이아웃 가이드라인

By | 2012-01-31

  ※ ‘Layout : 내용의 배치‘(2012.1.18) 포스트에서 이어지는 연재입니다   숲과 나무 레이아웃은 개별 슬라이드에 내용을 배치하는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보다는 슬라이드들이 넘어갈때 매끄럽게 연결되도록 내용을 배치하려는 좀 더 넓은 시야를 요구한다. 위에서 소개한 Case A,B,C가 그러한 거시적인 시야 즉, 숲을 바라보는 것이고 나머지 Case D,E가 개별 슬라이드내의 내용 배치, 나무에 관한 것이다. 숲의… Read More »

냉면 프레임웍

By | 2012-01-26

  냉면모델 난 국수, 냉면, 우동, 짜장면 같은 면 음식을 좋아한다. 스스로는 그런 나를 주면성(走麵性 : 밥보다 면에 더 주목하는 -필자주)동물이라 칭하는데 그 수많은 면요리중 냉면은 내가 특히 좋아하는 음식이다. 짜장면이나 국수와 같은 면요리는 맛의 기준에 대한 공감대가 비슷하다. 100명중 90명이 좋아하는 짜장면이라면 나머지 수백명도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 그것은 맛에 대한 기대감이 비슷해서이다. 즉, 좋은… Read More »

Layout : 내용의 배치

By | 2012-01-18

레이아웃 = 내용을 배치하는 일 기획이 막바지에 접어들게 되면 우리는 슬라이드 작성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해야 한다. 지금까지 조사한 정보들을 어떤 형태로 슬라이드에 수놓아야 할지 말이다. 내가 지켜본 바로는 초보자들에겐 지금 이 시점이 가장 황당한 순간이다. 도대체 텅 빈 슬라이드에 무엇을 어떻게 펼쳐놓아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차라리 줄이 빼곡히 쳐진 노트 몇 장에 내용을… Read More »

구조화의 다섯가지 사례(2)

By | 2012-01-12

한스 로슬링의 세계인구증가에 대하여 ‘소도구로 단순한 이해의 체계를 구축하다’   TED.com에서 처음 보게된 한스 로슬링 교수의 강연은 감탄스러웠다. 2010년 프랑스 칸느에서의 ‘세계 인구 증가에 대하여’(Global Population Growth)란 주제의 강연 역시 그랬다. 그는 단 10분간의 강연이었음에도 1960년에서 2050년까지 전 세계인구가 대륙별로 어떻게 변화해 왔으며 또한 어떻게 변화해 갈 지 소득수준과 출산률이란 변수를 가지고 명쾌하게 설명해 낸다.… Read More »

구조화의 다섯가지 사례(1)

By | 2012-01-10

스티브 잡스의 2007 맥월드 키노트 ‘복잡한 기능체계를 세가지 구조로 설명하다’   2007년 맥월드 엑스포는 애플에게 각별한 자리였다. 이날 스티브 잡스는 수년간 공들여 온 아이폰을 대중과 언론에 최초로 공개한다. 아이폰은 이제껏 전화기로 할 수 있는 일들의 한계를 한층 넓힌 스마트폰이었고 자랑할만한 기능과 특징이 수 백가지가 넘었다. 이런 복잡한 기기를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좋을까 ? 수백가지의 기능을… Read More »

구조화와 작명

By | 2012-01-05

올바른 괴물이 되기 위한 마음가짐   해마다 열리는 넥슨의 개발자 컨퍼런스(NDC : Nexon Developers Conference)는 프레젠테이션의 집단적인 진보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매우 바람직한 행사이다. 단일 회사가 매년 100개의 세션이 넘는 대규모 컨퍼런스를 개최할 수 있는 것도 놀랍지만 (물론 외부 초청 강연자들도 있지만 그건 문제되지 않는다) 더욱 놀라운 것은 넥슨이라는 조직에서 매년 배출하는 프리젠터들의 수와 역량이… Read More »

번호(Numbering)

By | 2012-01-04

파워포인트 블루스 출간 덕분인지 지난 1년간 프레젠테이션 강의의뢰가 늘어나 어느 순간부터는 감당이 되지 않을 지경에 이르렀다. 내가 강의를 힘겨워 한 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강의의뢰가 들어오면 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보내줄 수 있는지를 물었다. 참석자들이 직접 작성한 슬라이드거나 적어도 그 업계에서 통용되는 그들의 현실에 가까운 슬라이드를 말이다.  난 그들이 처한 현실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내용으로 교안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