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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이런 저런 축구얘기

요즘 눈여겨볼만한 축구경기가 많아서 한게임마다 포스팅하기는 사실 힘들더군요.  근데 입은 근질근질하고 말이죠 오늘 모아서 최근 몇경기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먼저 지난주 아스널과 헐시티의 경기는 헐시티의 2:1승리로 끝이났습니다.  아스날은 원래 새로 승격된 팀을 만나면 혹독한 신고식을 치루게 하곤 했는데 이번엔… Continue Reading →

최악의 패배..토트넘

아스톤빌라   2   :   1  토트넘 EPL 21라운드 오늘 새벽에 우연찮게 일찍일어나게 되어 할수없이(?) EPL경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의 대결이었는데 토트넘을 좋아하게 된 팬으로서 정말 최악의 경기였습니다.   토트넘은 제 기억만으로도 최악의 역전패와 드라마틱한 패배를 여러번 당했는데… Continue Reading →

지난 수개월간 축구/야구 정리

먼저 야구… 1. 박찬호, 걱정이 현실로… 올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와 채팅을 했었는데 그 친구가 올해 어떨거 같냐고 제 생각을 묻더군요.   사실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박찬호에 대한 저의 걱정은 똑같습니다.  투아웃이후에 볼넷을 허용하는 것, 그리고 나서 투수한테 안타를 맞는것. … Continue Reading →

토트넘…크레이지모드 발동걸렸나?

최악의 시간이었던 지난 1월말 토트넘은 아스널에게 3:1로 완패했습니다.  그리고나서 2월 첫주에 맨유를 만났는데 다시 4:0으로 박살이 나면서 분위기가 가라앉아 버렸죠.   그 다음에 만난 쉐필드는 보약같이 먹어치울 수 있었는데 그마저도 2:1로 패배하자 토트넘은 올시즌 정말 갈때까지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적어도… Continue Reading →

주말의 뜨거웠던 EPL축구

1. 맨유 vs 풀럼 : 천신만고끝 맨유의 대역전극     (2:1 맨유승,  맥브라이드, 긱스, 호나우두 득점) 풀럼은 박지성때문에 우리한테 매우 친숙한 팀이죠.   박지성은 풀럼만 만나면 그야말로 펄펄 날았습니다.  그래서 박지성이 이날 나오지 못한것이 조금 의아했습니다. 거의 풀럼 킬러였는데 말이죠. … Continue Reading →

토트넘…울화통터지는 경기

토트넘은 거의 작년(05-06시즌) 시즌에 새로 만들어지다 시피한 팀입니다.   주전 11명을 거의 새로 구성하다 시피하면서 새로운 팀컬러를 만들어갔습니다.   그 화룡점정이 이영표였는데 2005년 9월인가 리버풀 전에서 데뷔한 이영표가 피넌을 앞에두고 현란한 헛다리 짚기를 보여줬던 장면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영표가 들어옴으로써 욜감독의… Continue Reading →

어제..이영표, 설기현의 맞대결

이영표가 선발 출전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봤다가 두선수가 모두 선발로 뛰는 걸 보고 흥미진진하게 구경했습니다.   이날따라 이영표는 오른쪽 윙백으로 기용이 되었고 설기현도 투톱이지만 왼쪽에 치우치는 바람에 번번히 이영표와 맞딱뜨리게 되었죠. 경기에 앞서서 아스날과 레딩의 지난 하이라이트를 보았는데요.  약체 킬러라는 아스날이… Continue Reading →

토튼햄..마감시한 앞두고 스쿼드 정리끝

결국 토튼햄이 마감시한까지 사력을 다한 끝에 전 포지션에 걸쳐 모두 보강을 마쳤습니다. 결과적으로 공격진과 윙백보강이었네요. 결국 아래와 같은 형국으로 이번 시즌을 끌어가겠군요 말브랑크               베르바토프(미도)                  … Continue Reading →

이영표..근심반 아쉬움반

근심 어쨋든 팀에서 추진했던 트레이드에 대해 본인의 거부권행사로 무산시켰다.  마음을 빨리 정하지 못하고 막판에 뒤집어 버리는 바람에 AS로마는 왼쪽 윙백인 쿠프레를 모나코에 팔아버리는 등 방청소까지 해놓고 기다리다가 뒤통수를 맞고 말았다.   수년간 AS로마의 구매를 받았던 입장에서 하마터면 원수가 될 지경이다. … Continue Reading →

토튼햄이 진짜 원하는게 뭐지?

AS로마에서 미도를 토튼햄으로 완전이적시키고 이영표가 AS로마로 가게됐단다. 트레이드시장 마감일을 앞두고 더 큰 트레이드 뉴스가 나오겠지만 가장 급한불이 과연 미도였나 하는 의문이 든다.   물론 지금쯤 스튜어트 다우닝에게도 구애의 손길을 뻗치고 있겠지. 만약 다우닝까지 영입하게 된다면 토튼햄은 작년과는 달라진 팀컬러를 가지게… Continue Reading →

황금 축구주말을 놓치다…

지난주까지 너무 무리를 해서인지 토요일에 연달아 벌어진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몽땅 놓쳤습니다. 경기 결과를 보고나니 재미있기도 하고 처참(?)하기도 하군요.   예전엔 주말마다 네덜란드 리그만 보다가 작년시즌부터 프리미어리그를 보게 되면서 양쪽 리그에서 가장 차이가 나는 점이 리그 전체의 수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 Continue Reading →

토튼햄 vs 세필드..2:0

지난 볼튼전에서 졸전을 벌였던 원인은 일단 저메인 데포와 조코라에게 원인이 있었는 듯 하네요. 오늘 그 두선수가 로비 킨과 스티븐 타이니오로 바뀌어서 나왔습니다.  나머지 멤버는 같았죠. 볼튼과 세필드의 상대성은 있겠지만 일단 데포보다는 로비 킨이 한수 위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로비 킨이 부지런히…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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