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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011년 1분기 볼 만한 내한공연 정리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어김없이 유명 뮤지션들의 내한공연이 줄을 잇고 있다. 이거 까딱 잘못하면 놓칠것 같아 블로그에 정리해 두기로 했다. 이 공연들 중 몇 개를 가야할지 고민이다. 1. Eric Clapton : 2/20(일) 19:00, 올림픽 체조경기장 R-171,000원, S-142,500원, A-114,000원, B-85,500원, C-57,000원 이번에… Continue Reading →

Sonar & Radio 재오픈

2년전 인터넷 라디오를 잠시 운영하다가 맥미니 서버에도 부담이 되고 레퍼토리도 부족해서 잠시 접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어제 본의 아니게 맥미니를 새로 구입하고 블로그를 복구시켜놓고 보니 제일먼저 이게 생각이 나더군요. 24시간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로 제가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는 곡들이 주로 나갈… Continue Reading →

아침음악이 그날의 기분을 결정한다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10/03/02-Wrathchild.mp3|titles=02 Wrathchild] 전 아침에 현관문을 열고 엘리베이터 앞에 서면 아이팟 터치를 꺼내들고 Random으로 음악을 듣기 시작합니다. 어떤날은 매우 차분한 곡으로 시작하고 또 어떤날은 매우 거칠게 시작하죠. 오늘이 그랬습니다. Iron Maiden이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Wrathchind였죠. 오~ 이런날은 말이죠 일단 걸음걸이부터 달라집니다…. Continue Reading →

한국엔 뮤직포털이 없다

점심을 먹고나서 이런저런 음악에 대한 얘기들을 읽고 싶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음악포털’이라는 검색어로 네이버를 뒤졌는데 결국 결과물은 멜론, 엠넷, 벅스같은 곳이로군요. 잠시 그 사이트들을 주르륵 둘러보다가 한숨이 나왔습니다. 이들은 음악포털이라기 보다는 그냥 음원판매 사이트라고 표시하는게 맞을것 같아서요. 음악을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런저런… Continue Reading →

iTunes LP 구입 : The Doors

오늘밤도 음악을 사모으러 벅스에 들어갔다가 찾는 Foghat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미국 아이튠계정을 홍콩으로 이사보냈다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는 방법으로 세탁하여 뮤직스토어로 음악을 사러 들어갔습니다. 에구…근데 산다는 Foghat은 안사고 그만 새롭게 서비스되는 iTunes LP하나를 질러버렸습니다. 물론 가지고 있는 앨범이었는데 이놈의 호기심 때문에… Continue Reading →

ITMS + 벅스뮤직 = 최상의 조합

Genius Sidebar의 유혹에 넘어가다 아이튠에서 지니어스 사이드바가 생기고 난 후 부터 음악화일들이 부쩍 늘었다. 음악을 듣고 있으면 지니어스가 계속 관련음악을 추천해 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서비스의 유인력(?)이 증강되고 있어서 이다. 며칠전의 미디어 이벤트에서도 나왔듯이 지니어스 음악추천 엔진은 이제 거의 50억곡의… Continue Reading →

And then I knew : PMG

And Then I Knew (We Live Here, 1994) Pat Metheny Group [audio:26018632.mp3] 난 지금 CJ인터넷에서 2개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여긴 젊은 게임회사이다 보니 분위기도 덜 딱딱하고 복장도 자유로운 편이다.  까페테리아나 화장실에서는 항상 백그라운드 음악이 흘러나온다. 까페테리아를 통해 복도로 새어나오거나… Continue Reading →

Flying in a Blue Dream : Joe Satriani

Flying In A Blue Dream (in Flying In A Blue Dream 1989) by Joe Satriani 원숙미 넘치는 기타명인의 내공시범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09/04/01-Flying-In-A-Blue-Dream.mp3|titles=01 Flying In A Blue Dream] 요즘 가장 많이 듣는 곡중 하나. Joe Satriani하면 Surfing with the Alien앨범이 대표작이고 도전적이고 힘있는… Continue Reading →

Finding and Believing

Finding and Believing (Secret Story)Pat Metheny 훗~ 길가다 이 곡이 아이팟을 통해 흘러나오면 나도 모르게 이 보컬을 따라서 부르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역시 Secret Story는 마력이 있는 앨범.집에서도 곧잘 들으면서 따라부르는데 와이프가 그걸 보면서 어처구니 없어 할때가 많다. 바보같다나… Continue Reading →

Cowboy Song : Thin Lizzy

확실히 아일랜드 출신의 밴드와 뮤지션들은 뭔가남다른 데가 있다.  60년대 말 결성된 Thin Lizzy역시 그랬다. 이 밴드의 Key-Man은 왼쪽에 보이는 Phil Lynott (필 리뇻) 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브라질 사람이었고 어머니는 아일랜드 사람이어서 흑인에 가까운 모습이었는데 어쨋든 그 감성만은 아일랜드의 것이었나보다. Thin… Continue Reading →

Mediterranean Sundance/Rio Ancho

Mediterranean Sundance/Rio Ancho 기타미치광이들의 불멸의 라이브 Friday Night in San Francisco(1981) by Al Di Meola/John Mclaughlin/Paco De Lucia Al Di Meola (1954, 미국 뉴저지) 70년대초 보스턴의 버클리 음대를 졸업하고 빌 코너스를 대신하여 칙 코리아(건반), 스탠리 클락(베이스)과 같은 몬스터급 주자들이 재적중인… Continue Reading →

YS : Il Balleto Di Bronzo ★★★★★

Il Balleto Di Bronzo – YS (1972, Italy) 시종일관 철저한 공격일변도의 사운드 Il Balleto Di Bronzo의 1972년작 YS(‘입실론 에쎄’라 발음 : 필자주)는 나의 앨범 컬렉션에서도 Top 1%내에 들어갈만큼 지난 20여년간 정말 질리지않고 줄기차게 들어왔던 별다섯개짜리 앨범이다. 아마도 70년대 초반 영국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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