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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

쌀쌀한 날엔 말타는게 최고

올 1월부터 말을 탔으니 거의 1년간 승마를 했지만 기승회수는 40회 정도에 불과해 아직은 초보를 막벗어난 수준이지만 그래도 이제는 제법 여유가 생겼다. 오늘도 꿈의 기도를 배정받았는데 이젠 이 녀석의 성격을 잘아는지라 녀석을 어느정도 진정시키는 것도 가능해졌다. 중급반 첫날 이 녀석을 제어하지… Continue Reading →

승마 : 공식적인 첫 구보(?)

지난 토요일엔 마침 차가 막히지 않아 승마장에 일찍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야외 마장에서 흔치 않은 광경을 보게되었죠. 최명진 감독님이 말을 타고 계시더군요. 오우~ 그걸 놓칠 수는 없었죠. 직접 배우는것도 배우는거지만 고수들의 시범만큼 좋은것도 없으니 말입니다. 저야 아직 초보축에 속해 보는 눈도… Continue Reading →

승마일기:New Member

이제 저희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입니다.  하노버 승마장이 안성부근이니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어야 합니다. 오늘은 마님께서 몸이 안좋은 관계로 저 혼자 차를 몰고 나섰죠. 그런데 지난주부터 새로운 식구들이 생겼습니다. 마님이 병원 게시판에 하노버 승마장에서의 단체교습 공지를 올렸고 이에 10여명이 응답,… Continue Reading →

승마일기 : 하노버승마클럽

거의 일주일동안 몸살때문에 끙끙거리고 누워있으면서 이번 주말 승마는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금요일쯤 가끔 찾아오는 몸살에 특효약인 NyQuil과 DayQuil을 번갈아 먹고나서 토요일쯤엔 몸이 가뿐해졌습니다. 이 약이 그리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은바 있지만 저에게는 효과가 직빵이라 안먹을 수 없었죠…. Continue Reading →

오랜만의 승마

0. 가족 여행에 승마장을 옮기고, 몸살이 겹치면서 본의아니게 승마를 한달이나 쉬어버렸다.  지난 일요일(5/8)엔 무슨 일이 있어도 말을 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날이 사실 우리 부부가 몸 컨디션이 근래들어 가장 안좋은 날이었다. 마님은 아예 승마를 할 수 없는 몸상태여서 가서 구경만 하다 오기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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