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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오브 글로리

기가막힌 두편의 영화

기가막히다는 표현은 진짜 기가막히게도 좋을때와 나쁠때 모두 사용되는 표현이다.  호나우두가 무회전 킥으로 골키퍼를 얼려버리고 프리킥골을 성공시키는 것과 같은 기대를 넘어서는 광경이 펼쳐질때 ‘기가막힌 킥이로군!’하고 표현할 수 있으며 주성치의 영화에서 으례히 등장하는 썰렁한 댄스의 향연이 스크린 가득히 어처구니없게 펼쳐질때 그 역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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