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날은 (2013/2/4) 냉면을 먹기로 한 날은 아니었습니다. 분당쪽에서 윤정현님을 오랜만에 만나 최근 바쁘게 살았던 서로의 이야기를 하고 앞으로 해나갈 일에 대해서도 얘기했습니다. 그러던중 김태영 대표까지 합류해서 분당 수내역 부근에서 쌀국수를 먹고 커피까지 마셨는데…. 한수이북에 계시던 손호성 대표님이 (물론 자신도 점심까지 드시고선) 뭐 이런저런 얘기를 페이스북으로 하시다가 어찌어찌해서 결국 점심식사 2차로 번개같이 만나 곰보냉면을 먹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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