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 최종예선에 추억의 이름 알리 카리미가 나온단다. 솔직히 난 알리 카리미를 처음 봤을때 부터 딱~ 이 생각이 났었다. 영화 트루라이즈의 악당이랑 정말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나 ? (잊기 전에 블로그에 기록이나 해두려고…ㅎㅎ)

트루라이즈를 보면서 이 악당이 연설비디오를 찍는 장면이 압권이었다. 비디오를 찍는 부하가 배터리가 떨어졌는데도 연설을 도중에 끊지 못하고 땀만 흘리는 장면…크하핫…뭐 이 장면 말고도 정말 재미난 장면이 많았던 코미디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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