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페북에서 이 녀석을 소개하는 타이틀을 보고 웬만하면 무시하고 넘어가려했다. 한번 보게되면 뽐뿌를 주체할 수 없을것 같아서…실제로 몇번을 그대로 넘어가다가 결국 호기심에 보게되었는데…어이구…이거 안사고 넘어가기 힘들겠구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조종하는 무선헬리콥터가 49$라니…..

무엇보다도 이 소개 동영상이 잘만들어진 듯 하다. 역시 이제는 스토리텔링의 시대….재미있다. 후반 지옥의 묵시록과 플래툰 패러디장면이 압권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그리핀에서 발매하였고 제품 사이트는 여기다.

헐~ 지금보니 완전 매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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