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11/06/02-Killing-In-The-Name.mp3|titles=02 Killing In The Name]

새벽부터 운전을 하면서 갑자기 RATM의 곡에 꽃혀서는 Killing in the name을 엄청 크게 틀어놓고 차의 윗뚜껑을 열어젖힌채 집까지 왔다. 후우 아무리봐도 RATM만큼 후련하게 질러대는 그룹도 없는듯 하다. 마지막에 Mother F_cker~!!를 RATM과 함께 크게 외치고나니 속이 다 후련해진다. 이 친구들 진짜 다시 결성해서 한번만 더오지~ 예전에 안간게 너무너무너무 후회된다. 제길~ 이제 도어즈나 들어야겠다.

2000년 내한공연 모습~ 이때 영상을 보니 다들 실려나가고 기절하고 난리도 아니더라 근데 쫌 부럽다. ㅋㅋㅋ TV연예 프로그램에서 방송된 화면인데 애들 멘트 참 고리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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