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18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까지 세번에 걸친 공개강의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 아침일찍 안성으로 말을 타러갔다가 시간에 맞춰 도착하느라 힘은 들었지만 오늘 역시 참석하신 분들이 모두 열의를 가지고 들어주셔서 힘든것도 잊었답니다. (사실 오늘 승마 교관님이 스파르타 식으로 돌리시는 바람에 땀을 엄청나게 쏟고나서 다리가 후들거릴 지경이었거든요) 오늘 역시 부탁드린대로 강의후기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1. 6.14

자아~ 이제 공개강의 2차가 곧 열립니다. 오늘도 끝나면 여기에 후기남겨주세요~

2011. 6/9 22:50

오늘 공개강의 세번째 무대의 1차 강의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강의와 달리 열가지의 시퀀스 하나하나를 설명하는 자리여서 제 생각으로는 가장 딱딱하고 지루해지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모두 열정적으로 고개를 끄덕이시면서 들어주셔서 힘이났죠 ^^

시퀀스 역할론이 오늘의 주제였고 강의를 통해 많은것을 얻어가셨길 기대합니다. 강의후기도 가감없이들 남겨주세요 질문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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