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11/04/13-Hang-Em-High.mp3|titles=13 Hang ‘Em High]

아 ~ 오래동안 음악에 대한 포스팅이 없었던 것을 반성한다. 사실 음악 포스팅뿐이랴. 요즘은 정말 매일 새로운 것을 한 가지씩 만들어내고 있는데도 할일이 산적해있다. 물론 이건 집중력만 유지된다면 단기간에도 끝낼 수 있고 머리가 멍하다면 며칠을 끌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오늘 출판사 기획자님의 원고 독촉(^^) 전화까지 받고보니 정말 조금 더 달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원래 일을 하는 스타일이 여러가지가 있으면 간단한걸 먼저 깔끔하게 끝내놓고 큰걸 잡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다 보니 정작 출판사에 넘길 원고정리가 계속 밀리게 되었다.  헉스~ 음악 포스팅에서 웬 서설이 이리도 기냐

아마 이 곡은 아시는 분들은 아는 곡일거라 생각한다. 전영혁의 음악세계에서 특집이나 기획물을 다룰때 나왔던 시그널인데 최근에 아이튠즈를 통해 어렵게 손에 넣었다. 나도 잘 갈무리 해 두었다가 나중에 어떤식으로든 시그널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참고로 요즘 시그널로 사용할만한 노래들을 슬슬 모으면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있다. 5월 중순경 새로운 강의가 하나 준비되는데 그 때 슬라이드쇼 배경으로 사용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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