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마 안남았군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수요일새벽 2시경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오늘밤..)

이래저래 이번주는 축구다, 이벤트다 해서 새벽에 잠자긴 틀린것 같습니다.

WIRED잡지사에서 현재 떠도는 온갖 프로토타입들을 죄다 줏어왔습니다.

원래 이벤트전에 이런거 보면서 흥분하는게 애플교 신자들의 오랜 전통이었죠^^

아래 사진들을 한번 주욱 보시죠… 그중에서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위의 디자인 정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늘 밤에 애플의 발표가 끝나면 저의 반응은 아래와 같이 세가지 정도가 될 것 같네요

그러면 그렇지

비디오를 지원하는 iPod 제품군이 발표되었을 때.  맥북의 CPU나 마이너 체인지가 단행되었을 때

ITMS의 기능업데이트,  iTunes의 업데이트, QuickTime 버전업

Oh Yeah !

Video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Airport Extreme, Express발표,  비디오플레이와 보관, 관리가 용이하도록

iTunes 업데이트, Quick Time버전업.

생각지 못했던 iPod 악세서리나 주변기기 발매

iTalk나 iPhone발표

Oh My God !

하드웨어 발표없이 ITMS 서비스만 확장했을 때

현재 라인업과는 다른 새로운 기종의 출시 !

이제 9/12일의 이벤트가 지나면 연말까지 한두번의 홈페이지나 소규모의 발표회를 통한 소소한

신제품의 발매가 있을 것 같고 그 다음엔 내년초의 레오파드가 발표되는 자리에 뭐가 또

같이 발표될지가 관심거리겠군요.

분명 iLife07이 나올거고, iWork도 그렇고…또 뭐가 나올까요?

하여간 애플때문에 아주 미치겠습니다.

그래도 존 스컬리때보다는 덜 헤깔립니다. 

그때는 기종도 많고 주변기기도 많은 데다가 심심치않게 계속 신제품이 쏟아지는 바람에

아주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지금도 그때 뉴튼을 가지지 못할것이 한이 된답니다.

모두 지름신을 맞이하라 ~ 오늘밤 그분이 오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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