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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말씀드렸던 MacHeist 4는 알고보니 본격 시즌 돌입전의 나노번들이었군요. 일단 MacJournal, RipIt,Clips,CoverScout,Flow의 다섯가지앱을 19.95$에 팔고 판매수량이 5만개를 돌파하면 원숭이섬의 비밀이 추가로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소프트웨어인 RapidWeaver는 7만개나 10만개 수준에서 풀리겠군요.
아마도 그 직전에 지난번 스퀴즈에 이은 보너스 어플이 한두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맥저널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장만하게 되었네요. Clips는 별 기대하지 않았는데 인터페이스가 의외로 좋은것 같습니다. Clips는 클립보드를 관리하는 어플이죠. 정말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예전 MacHeist 공구에서 iClip을 장만했었는데 생각보다 안사용하게 되더군요. 클립보드 문제는 그래서 계속 공석으로 남아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좀 기대가 됩니다. CoverScout도 예전부터 있던 유틸리티 였는데 이제와서 다시보니 인터페이스와 사용법이 아주 마음에 들게 바뀌었습니다. 당장 아이튠즈를 열어놓고 앨범커버가 없거나 해상도가 낮은 그림들을 모두 갈아치워야 겠습니다.

딱 이정도만 해도 19.95$는 뽑을것 같은데요. DVD를 리핑하는 RipIt이나 FTP 클라이언트인 Flow는 당분간은 창고에 쳐박혀 있게 생겼네요. 워낙에 드물게 사용하는 어플이라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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