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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물론 다 우스개 소리로 구성한 거지만 정말 자세히 보면 플레쳐의 골세레머니 제압(?)장면은 정말 위압적이랍니다. 일단 플레쳐에게 붙잡히고 나면 플레쳐의 헤드락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죠.
어제 맨유의 역습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박지성은 그 바로전날 이청용이 보여주지 못했던 50미터 드리블 골을 보란듯이 성공시켰습니다. 그것도 안정감 있게요. 게다가 그 상대가 아스날 이라니…

그저께는 박주영의 경기를 봤었는데 이제 박주영에게는 여유까지 생겼더군요. 팀내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 할것 없이 박주영에게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작년시즌만 해도 모나코는 계속 이런저런 선수들을 각 포지션에서 시험하기 바빴는데 이제서야 선수들의 이름이 슬슬 들어오는걸 보니 포지션별로 주인공이 서서히 가려지기 시작했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박지성은 아직 갈길이 험난합니다. 아직까지도 아인트호벤 마지막 시즌과 같은 그런 모습은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언제나 자기역할을 100%수행하는 모습은 보기가 좋습니다. 어젠 골로도 보상을 받았으니 앞으로도 좋은 모습 부탁합니다~

플레쳐~ 넌 좀 살살해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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