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은 중국수비의 와해로 손쉽게 챙긴거 같습니다.
오늘 게임은 긴장감을 가지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집중력이 약간 흐트러져 보이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쉽게 이겨 다행입니다. 윤석민이 북경에 이어 궂은 일을 다 해주네요.
그건 그렇고… 내일 등판할 수 있는 투수들을 보면…어쨋든 몸은 풀고가야 할거 같으니까요…. 임창용을 선발로 써보는게 어떨까요?
초반을 부드럽게 넘기자는 측면에서 1이닝만요 …

임창용 – 류현진 – 손민한 – 봉중근 – 정대현 – 이승호 – 오승환 으로 주욱 계투를 하는거요
이중 류현진과 봉중근이 2이닝씩 맡아주면 완벽하겠는데요. 투구수 조절한다는 측면에서요. 내일 사실 일본이 투수를 자주 바꾸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2라운드를 대비해서 나머지 투수들에게 주욱 컨디션 점검의 기회를 주는 측면에서요. 어떻습니까 ?  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이치로와의 첫번째 대결이 그저께 게임과 같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라운드도 어쨋든 재미있겠네요. 
1회 대회때보다 각팀 전력들이 균형이 맞는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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