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파워포인트 블루스의 원고를 탈고했습니다.
역시 책만드는 일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군요…절레절레…
탈고했다고 끝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1차적으로 속이 시원합니다.
이제 잠을 좀 잘 수 있겠군요…

그냥 혼자 자축하는 의미에서 Beach Boys의 God Only Knows를 들을랍니다.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마지막에 흘러나왔던 곡이었죠.
가슴이 짠~한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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