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설록뮤지엄 전경..제주도에 오면 자주 들르는 곳이다. 물론 입장료는 무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차 진보하는 느낌이다. 상품의 종류도 점차 다양해 지는것 같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시에도 상당히 신경을 쓰는 모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키징 기술은 정말 좋아졌다. 저 쵸콜렛 차는 나도 하나 사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매번 여기들르는 것은 녹차아이스크림이나 디저트로 먹을까 해서인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말이다...(우리마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녹차 케이크도 맛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에 왔을땐 이 얼음장같은 녹차물병이 갈증을 해소해 주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늦봄에 오면 빛깔이 더 고왔으리라. 그래도 지금 이상태로도 나쁘지 않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녹색은 사람에게 안정감을 주나보다. 마음이 편안해 지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설록 앞마당의 모습...조경도 잘해놓았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