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심판이 경기의 변수로 등장하곤 하는데 아드보 감독이 이미 분석은 마쳤을 겁니다.

오늘 주심으로는 영국의 Graham Poll씨가 등장하는군요.   96년부터 시작한 분이고

이제 3회연속 월드컵 주심으로 활약하는 사람입니다.

평소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동했습니다.  2005-6시즌 29경기에 나와서 Red카드

4개(그중 1개만 바로퇴장)포함 경기당 평균 3.55장의 카드를 꺼냈었군요. 

명판관으로 소문난 분이군요

다만 프리미어리그 심판이면 웬만한 몸싸움도 그냥 진행하겠네요.

올시즌 5번째로 많은 경기에 출장했고(괜찮은 심판들은 출장을 많이 하죠. 가장 많은 출장은 31게임)

옐로카드도 평균보다는 약간 높은 수치인것 같습니다.

올시즌 프리미어리그를 열심히 보신분들이면 낯설지 않은 심판입니다.

이게 득이될지 실이 될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그나마 영표, 지성이 프리미어리그 심판성향은 잘 알거라는…

Referee file – Graham Poll


Matches Red Yellow Average
29 4 99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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