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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까지 자면서 꾼 꿈에서 계속 읊조리면서 다녔던 곡입니다.  일어나자 마자 찾아서 들어보네요.  오늘같은 날씨와도 웬지 잘 어울리네요.
Led Zeppelin의 Down By The Seaside 입니다.   우습죠?  꿈에서 부른 노래라니… ㅎㅎㅎ
정작 꿈의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납니다.

P.S – 오늘은 온종일 레드제플린이나 들어야겠습니다.  제가 가끔 운영하는 인터넷라디오도 레드제플린으로만 틀어놓고 출근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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