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야구, 핸드볼 등이 폭풍같이 지나간 2주였다.  오늘 날씨는 그 폭풍이 지나간 자리답게 맑기가 그지 않없다.   원래 이런 대회가 끝난직후엔 허탈하기도하고 피곤하기도 하다.
이런 날 어울릴만한 곡은?
요즘 기분 전환으로 많이 듣는 More Than a Feeling (Boston)을 골라봤다.
응? 그게 뭔곡이지 ?
하시는분들도 아마 듣다보면 무릎을 탁, 칠만한 곡이다.
계속 이어지는 곡은 Amanda 역시 이들의 히트곡이다.
마지막 곡도 역시 보스톤의 Peace of Mind로 널리 알려진 곡이다

요즘 갑자기 보스톤을 자주 듣게 되었다.  게다가 아마존에서 CD도 샀고 말이다.  자 노래를 들으면서 지난 2주간의 즐거웠던 기억을 되살려보자~
이번 한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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