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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같은 4월이 지나가고 있다.    4월을 노래한 곡은 많지만 Simon & Garfunkel의 April come she will만큼 상쾌한 4월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 곡은 없는것 같다.   비교해보시라 딥퍼플의 April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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