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지난번 파워포인트블루스 연재였던 ‘비교’ 에 등장한 그림들을 파워포인트 내에서 모두 그린 것이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사실 그러한 질문이 처음이 아니었다. 
기본적으로 나는 파워포인트 외부에서 포토샵 등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오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일단 그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탓이다.  언제나 ‘빨리빨리’를 요구하는 고객과 상사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서는 그때그때 간단하게 그려야 한다.

오늘은 ‘원호’ 도형에 대해 알아보자.   위의 그림에서 보듯 도형툴바의 기본도형내에 원호가 자리하고 있다.  간단하게 원호를 그려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보다시피 원호를 그리면 두가지의 핸들이 나타나는데 원호 양쪽에 마름모꼴로 생기는 핸들과 윗부분의 동그란 핸들이다.  마름모꼴 핸들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오늘 소개할 팁의 핵심이다.    아래쪽의 마름모꼴 핸들을 잡아 늘려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 핸들조작으로 반원형태도 만들수 있고 완전한 원을 그릴수도 있다.  여기에 색을 칠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원의 중앙부를 중심으로 색이 채워진다.  자 원리를 알았으니 그럼 아래 그림들을 그려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건 지난번 포스팅의 그림과 비슷하다.  원호를 그릴때 ‘Shift’키를 누르고 있으면 완전한 원을 그릴수 있다.  물론 정사각형을 그릴때도 유용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그러니 나의 연재에 자주 등장하던 위와 같은 표식들이 어디서 가져온것이 아니라 필요하면 그때그때 즉석에서 간단하게 그린 것임을 이제 눈치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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