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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뽐뿌를 이기지 못하고 Mac Heist 소프트웨어 공동구매에서 위의 11개 소프트웨어를 질러버렸습니다.    모두 합하여 49 달러니 아주 좋은 조건임에는 틀림없죠 (그때문에 매번 고민하지만요)  

Mac Heist공구는 보통 처음에 7-8개 정도를 기본으로 내놓고 판매수량에 따라 Lock이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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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현재 공구마감까지 9일 7시간이 남았는데 Lock이 풀리는 10만달러를 넘어 섰기 때문에 마지막 소프트웨어인 Pixelmator의 Lock이 제거되었습니다.   CSSEdit는 5만달러 Lock이 걸려있었죠.   Snapz Pro도 10만달러 Lock이 었는데 어느새 제거되고 어영부영 Pixelmator에 10만달러 Lock을 넘겼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Pixelmator

지난번 공구때 DevonThink를 구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마음에 드는 몇가지가 보입니다.   먼저 Pixelmator는 포토샵을 대체해서 당당하게 사용할까 합니다.  CSSEdit는 그동안 노려왔었는데 이번에 걸려들렀군요.   블로그 스킨을 직접 디자인 하려고 벼르던 중이었는데 좀 확실히 배워야겠습니다.

SnapZ Pro같은 어플은 딱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이었습니다.  스크린캡춰 프로그램인데 정지영상 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캡춰하기 때문에 매뉴얼 제작등에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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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z Pro X

 
CoverSutra도 괜찮은 어플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시너지를 대체할 수 있을것 같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아래 그림과 같은 Music Search기능인데요.   마치 애플의 Spotlight를 연상시키는 인터페이스에 아래와 같이 앨범커버가 주욱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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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소프트웨어들은 좀 더 공부를 한 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 Mac Heist 묶음 판매의 수익금은 (일부인지 전부인지)  자선단체에 기부됩니다.  구입하시면서 10군데의 자선단체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골고루 배분할 수 있게 되어있죠.

아~ 혹시 구입하실때 아래 링크를 통해 저를 추천해 주시면 LaunchBar라는 S/W를 추가로 저에게 준다더군요 ^^ (긁적긁적…)   같은 값이면…아래 링크를 이용하심이 ㅎㅎ  감사합니다

https://www.macheist.com/buy/invite/8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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