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렸던 다섯번째 공개강의 ‘논리와 플롯 구성하기’엔  86명이 신청해주셨고 66명이 198만원을 기부해 해주셨습니다. 실제 참석하신분들도 60여명이었죠. 5회까지 누적 기부금이 1,098만원이 되었네요. 오늘 다섯군데의 기부처에 입금했습니다. 휴가기간도 시작되고 비도 내렸기 때문에 어제 많은 분들이 오실까 염려했지만 강의를 하면서 보니 ‘의자를 조금 더 놓을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젠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에서 부모님들이 만드신 마들렌 70개를 지원해주셨어요. 그리고 법인카드 결제를 원하시던 두 분이 기부대신 캔커피 70개를 사오셨죠.  그래서 어제 기부자는 66명이 아니라 68명입니다 ^^  

어제 강의가 끝나고 뒤에 앉아 계셨던 분들이 카메라 셔터소리 때문에 강의내용을 잘 들을 수 없었다고 알려주셨는데 엄청 민망했습니다. 사실 그 부분때문에 일부러 요약자료도 따로 배포하고 있는데요. 다음 강의부턴 초반에 사진촬영에 대해 확실히 안내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어젠 해결사-서사시 두 가지 문서의 패턴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주로 해결사패턴의 여러가지 변수와 고려사항에 중점을 뒀죠. 제가 강의하는 ‘문서작성’에서 가장 비중있게 다뤄지는 부분이며 실제로 실무와 경쟁PT에서 좋은 결과를 나타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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