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나 키노트와 같은 슬라이드웨어(Slideware)는 텍스트를 기반으로한 문서에 비해 시각적으로 더 강력한 전달력을 지닙니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더 임팩트있게 표현할 수 있으며 더 구체적인 사실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 세가지 이유가 아니라면 슬라이드웨어를 사용해야할 필요성이 줄어들게 됩니다. 수 년간 강의와 코칭을 통해 얻은 표현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위에서 제시한 세 가지 요건으로 분류해 강의로 정리했습니다. 슬라이드와 문서를 구성하는 요소들에 대한 원칙들도 함께 얘기합니다.

네 번째 공개강의 주제는 ‘다양한 표현 아이디어’입니다.
지난 세 번의 강의는 모두 프레젠테이션의 기획과 기본기에 대한 원칙론적인 얘기였지만 이번엔 비주얼과 작성방법, 디자인에 대해 다룹니다. 막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짧막한 팁들을 모아 한 토막씩 잘라서 소개할 예정입니다. 물론 서두에는 작성과 디자인에 대한 대원칙 몇 가지가 소개됩니다. 스티브 잡스와 같은 슬라이드, 글자가 빽빽한 슬라이드 모두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 슬라이드웨어(Slideware)의 전달력 : 이해-임팩트-디테일
  • 모든 문서와 슬라이드 디자인의 원칙 : 오해없이 신속하게 해독할 수 있도록 만든다
  • 모든 슬라이드엔 의도한 메시지가 담긴다
  • 슬라이드 구성의 9개 요소

장소와 일시, 참가비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소 : 콘텐츠코리아랩 기업지원센터 16층 컨퍼런스룸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40 CKL기업지원센터)
  • 일시 : 2019. 6.19(수) 19:00~21:00
  • 참가비 : 3만원, 전액 참가자이름으로 기부됩니다 (우리은행 212-057541-12-003 김용석)
  • 등록방법 : 참가양식(링크) 작성후 입금 (기부처 다섯 곳 중 하나 선택)
  • 기부처소개 : http://www.demitrio.com/?page_id=12536
  • 2019 공개강의일정 : http://www.demitrio.com/?page_id=12532
  • 강사 : 김용석 (자세한 정보 : http://www.demitrio.com/?page_id=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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