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3박 4일제주여행에선 몇 가지 새롭게 경험하게 되는게 있다. 먼저 전기차. 딜카란 서비스를 이용해 니로ev를 예약하고 자차보험을 구매하지 않았다.
 
딜카(링크)는 첫 이용인데 제주는 수눌음카라고 해서 모두 전기차인듯. 가입기념으로 (무려)제주 48시간 무료 쿠폰을 준다. 현대차그룹에서 손댄 사업인듯. 어쨋든 체험해보자
 
니로ev(링크) : 전기차는 처음인데 이 녀석이 1회충전으로 385km를 간다고 해서 이걸 선택했다. 원래 3박 4일은 124,000원인데 48시간쿠폰할인으로 반값인 62,000원에 빌림. 처음몰게되서 그런지 전기차에 대한 기대가 크다.
 
자차보험(JTBC뉴스 : 렌터카 자차보험의 비밀) : 요즘 제주 렌터카는 배보다 배꼽인듯. 렌트요금보다 보험료가 훨씬 더 많이 나온다. 이번엔 자차보험엘 아예 가입하지 않았는데 (84,000원 절약) 앞으론 안하려고 한다. 대신 렌터카를 커버하는 자동차 보험을 선택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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