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Sonar & Radar의 첫번째 Garage Sale을 합니다.
앞마당에 쓰던 물건 늘어놓고 파는 그런 형식과 같습니다.
흥정도 가능하지만 댓글로 해주시고 사신 물건은 직접 가져가시는걸
원칙으로 합니다.

일단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demitrio@demitrio.com으로
연락처를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많으므로 각 물품의 자세한 사진을 보기 원하시면
각 물건의 아래부분의 ‘자세한 정보….’를 눌러서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아 그리고 여기는 강남구 역삼동입니다.
세일은 물건이 몽땅 팔릴때까지 진행되며 팔리는 물건은 제가 글을 업데이트 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1.  턴테이블 (제가 계속 사용하기로 결정-.- 죄송)

사용자 삽입 이미지품명 : CEC Disco 4000 MK II (일본)
최초구입시점 : 90년대초
구입가격 : 30만원대
Sale가격 : 7만원
구성품 : 턴테이블(조명, 기본 카트리지/바늘)
추가 보너스 : 추가 카트리지/바늘 1개
결함 : 턴테이블 뚜껑 고정쇠가 1개밖에 없음

십수년전 중저가로 시장에 출시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일본 CEC사 제품으로 가격대비 성능비가 매우 우수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국산으로는 해태전자의 12만원짜리 턴테이블이 있었는데 못미더워서 저도 그냥 이놈을 선택했죠.

[#M_자세한 정보…|그만보기…|사진은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

이녀석을 오랫동안 사용했다가 이제 처분해야 할 것 같아서 약간 손을 보고 내놓게 되었습니다.   카트리지와 바늘을 각각 새걸로 갈아주었는데 물론 비싼건 아닙니다.  브랜드가 잘 기억나지 않는 일제 바늘인데 개당 2만원 정도를 줬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교적 깨끗한 외관. 세월의 흔적이야 어쩔수 없구요

뒷모습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뚜껑을 고정하는 걸림쇠가 저렇게 양쪽에 하나씩 있는데 사진과 같이 왼쪽것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어차피 큰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저 역시 음악을 듣기 시작하면 아예 뚜껑을 분리해 버리는데요.  분리가 쉽도록 해놓았습니다.  저 역시 그 과정에서 잃어버렸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앰프와 연결하는 단자는 따로 서드파티 제품을 쓸수 없도록 저렇게 고정되어 있는 것이 흠이라면 흠입니다.  이 떄문에 단자에 녹이 많이 슬어있죠.  광약으로 좀 닦아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능은 아주 충실합니다.  33회전과 45회전을 지원하며 사진에 써있다 시피 다이렉트 드라이브 방식입니다.  피치조절도 가능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워스위치와 스피드 버튼 중간에 구멍이 뻥뚫려 있어서 의아하게 생각하실텐데 저건 조명을 꽃는 자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말이죠.  이 조명이 왜 필요하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어두운  DJ박스에서 LP를 얹어 놓는다고 상상을 해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명이 켜지면 이렇게 됩니다.  꽃는 즉시 파워가 들어오면 켜집니다.  밤엔 무드있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너스로 사용하지 않은 추가 카트리지와 바늘을 느립니다.  저가 MC형입니다.  역시 일제고 2-3만원에 구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자 형태의 암을 가지고 있고 저가형인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안정감있습니다.
7만원이면 최근에산 카트리지 2개를 제외하고는 거의 거저 드리는거나 마찬가지죠
보완을 좀 하실거면 기본으로 달려있는 단자를 재주껏 괜찮은 케이블과 플러그로 좀 대체해주면 좋겠습니다.

_M#]
2. 카세트 데크 (판매완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품명 : TEAC V3000 (일본)
최초구입시점 : 90년대초
구입가격 : 30만원
Sale가격 : 3만원
구성품 : 본체 딸랑
추가 보너스 : 없음
결함 : 밸런스 조절 다이얼이 없음

나까미찌와 함께 데크의 명가로 자리매김했던 TEAC의 중저가 모델인 V3000입니다.   3헤드방식이고 크롬테이프 사용이 가능합니다.  돌비NR,B를 지원하구요.  아주 괘않은 음질을 들려주는 놈입니다.
요즘 데크를 사용하는 분이 드물거 같아 팔릴지 의심스럽긴 합니다.

[#M_자세한정보…|그만보기…| 사진은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아래사진은 데크의 오른쪽 부분인데요.  왼쪽부분의 버튼들은 주로 재생버튼들이 있고 오른쪽은 녹음에 관련된 버튼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입력레벨과 베이스, 밸런스까지 조절해서 녹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돌비B,B,NR 등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MPX필터는 제가 기억하기론 잡음제거 기능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패널을 볼까요 ?   디스플레이 패널과 일반적으로 알만한 버튼들이 주욱 붙어있죠.  디스플레이패널은 양쪽에 각 1개씩인데 디스플레이 색깔이 매우 이쁩니다.  형광등같이 하얀색 디스플레이가 아니고 오렌지빛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나온김에 디스플레이를 잠깐볼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번엔 왼쪽 디스플레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까 턴테이블은 테스트와 확인까지 끝냈는데 요녀석은 테이프가 단 한개도 없어 음질이나 작동상태를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3만원이죠 ^^_M#]

3. 인티그레이티드 앰프 (낙찰)
사용자 삽입 이미지품명 : INKEL AI7010
최초구입시점 : 90년대초
구입가격 : 20만원
Sale가격 : 1만원
구성품 : 본체 딸랑
추가 보너스 : 없음
결함 : 약간 삐리리 함

혹시 막앰프가 필요하시다면 강추입니다.   이 녀석도 세월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아직 고운 소리를 내준다고 장담할 수 없는 녀석입니다.   따라서 사무실이나 업소, 기타 열악한 장소에서 막나가는 앰프로 사용한다면 아직도 꽤 괜찮은 녀석이고 귀가 고급이지 않다면 가정용으로서도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구입당시에는 가격대 성능비로 따지면 아주 괜찮았죠.  위의 품목들이 모두 하이텔 하이파이 동호회 시절에 회원들이 따지고 따져서 결론을 내린 중저가 품목들이었습니다 ^^

[#M_자세한정보…|그만보기…| 사진은 클릭해서 확대해 보세요…

이 녀석은 그냥저냥 아주 무난한 놈입니다.  하이파이 용이고 AV 용 리시버가 아닙니다.  좌우 100와트 정도의 출력을 가지고 있고 예전엔 에어로 스피커에 물려서 사용했었죠.
실제로 작동을 해보니 크게 무리는 없는것 같더군요.

아 참 이녀석은 바로 위 모델인 AI9030모델과 다르게 리모콘방식이 아닙니다.   그러나 원래 하이파이 오디오의 목적에 맞게 2개조의 스피커를 지원하고  턴테이블의 카트리지 역시 MC/MM형을 모두 지원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_M#]
4. 야마하 스피커  (낙찰)
사용자 삽입 이미지품명 : YAMAHA NS10-MMT, NS-C10MM
최초구입시점 : 5-6년전 그냥 얻음
구입가격 : 얻어서 잘 모름
Sale가격 : 1만원
구성품 : 리어스피커 1조, 센터스피커 1개
추가 보너스 : 물론 스피커스탠드 포함
결함 : 없음

5.1채널을 구성하기 위해 후배에게 얻었다가 이제는 그냥 전통적인 스테레오 체제에 만족하고 살기로 함에 따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요녀석은 저가형 모델로서 신제품으로 구입한다 해도 5.1채널을 모두 구성하는데 4-50만원이 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이번에 내놓은 것은 리어스피커 1조와 (스탠드포함), 센터스피커입니다.    기존에 2.1을 유지하고 계셨다면 금새 5.1로의 변신이 가능하죠.

[#M_자세한정보…|그만보기…| 클릭해서  확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탠드 높이는 약 1미터 정도

테스트를 위해 다른 기기들 옆에 세워놓은 모습입니다.  스피커 자체도 흠집이 거의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S-10MMT후면부

뒷면 모습입니다.  출력이 40와트 정도라고 씌여있네요.  오해하실까봐 확실히 말씀드리는데 1조를 드린다 함은 2개의 스피커를 의미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터스피커 : CM-10MM

요녀석이 지금도 쓰고있는 센터스피커인 CM-10MM입니다.  아…센터스피커는 1개인거 아시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CM-10MM 후면

센터스피커의 후면부 모습입니다. 이건 출력이 조금 높네요. _M#]

5. eMac

사용자 삽입 이미지요 품목은 조금 설명이 필요하겠네요.    오늘 세일 물건중 제 소유품이 아닌 유일한 물건입니다.  저의 형이 사용하던 것이죠.  그래서 따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이놈은 어차피 저도 한동안 사용하고 업그레이드 해주고 한 녀석이라 제가 알 압니다.

  • 품명 : eMac
  • 최초구입시점 : 3-4년전일걸요?
  • 구입가격 : 그 당시 95만원
  • Sale가격 : 35만원
  • Spec : G4 1GHz, 1G메모리, 17인치 브라운관, 80GB HDD, 키보드, 마우스, Airport Extreme Card, CD-RW, Mac OS X 10.2(?) CD
  • 결함 : 없음

메모리를 1GB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에어포트 익스트림 카드도 따로 사서 장착했구요.  CD-RW도 고장나서  작년에 새걸로 갈아주었습니다.    세월의 티는 좀 나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하며 키보드, 마우스도 쓸만합니다.

오리지널 CD들이 다 들어있구요.   OS 9이 돌아가는 모델입니다.


6. Macintosh LC / 키보드 / 마우스
(판매완료 6/28)

사용자 삽입 이미지품명 : Macintosh LC
최초구입시점 : 1991년
구입가격 : 230만원(-.-;;)
Sale가격 : 1만원
구성품 : 본체, 키보드, 마우스
추가 보너스 : 없음
결함 : 모니터가 없어 잘 작동하는지 확인을 못함
Spec :  Motolola 68020 CPU, 4M Memory, 40M HDD, 3.5″ 플로피디스크, ADB Mouse/Keyboard, No Monitor

제가 처음 맥에 발을 들여놓았던 그 컴퓨터입니다.  요녀석도 나중에 골동품 취급을 받게 되겠네요.   모니터가 없어서 작동이 제대로 되는지 테스트를 하지 못했습니다.  시스템 6.07을 돌리던 녀석인데 시동디스크는 없습니다.
만약 다른 기종을 위해 ADB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그런것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니 관심가질만한 기종입니다.

[#M_자세한정보…|그만보기…| 상세Spec입니다.

Codename: Pinball, Elsie, Prism
CPU: MC68020
CPU speed: 16 Mhz
FPU: none (upgradable)
motherboard RAM: 2 MB
maximum RAM: 10 MB
number of sockets: 2 — 30 pin SIMM
minimum speed: 100 ns
ROM: 512 k
VRAM: 256 k (upgradable to 512 k via one socket)
L1 cache: 0.25 k
L2 cache: n/a
data path: 16 bit
bus speed: 16 Mhz
slots: 1 LC PDS
SCSI: DB-25
Serial Ports: 2
ADB: 1
Floppy: 1.44 MB SuperDrive
HD: 40-80 MB CD-ROM: none
Display: 4-bit (16 color) at 640×480 or 8-bit (256 color) at 640×400
Sound Output: mono 8 bit (built-in speaker)
Sound Input: mono 8 bit
Ethernet: none
Gestalt ID: 19
power: 50 Watts
Weight: 8.8 lbs. Dimensions: 2.9″ H x 12.2″ W x 15.3″ D
Min System Software: 6.0.7
Max System Software: 7.5.5
introduced: October 1990
terminated: March 1992

사용자 삽입 이미지베란다에 내놓고 사진한방 찍어주었습니다.  15년 이상이 지나다 보니 세월의 흔적은 역력합니다.  자주 닦아주었는데도 바랜빛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뒷면 포트들의 모습입니다.  왼쪽부터 파워스위치, 파워, 모니터, RS-232C 2개, SCSI, ADB, Audio In-Out포트들이 가지런히 배열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인데 예전 맥은 모니터 단자가 일반 PC와 다릅니다.  Apple의 모니터 말고 일반 모니터와 호환은 되지만 전용케이블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저역시 그 당시 12인치 전용모니터가 고장난 후로는 납땜을 해서 케이블을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ADB키보드입니다.  이것만 따로 구하시는 분들이 아마 많을것 같습니다.  키감은 오히려 재 애플거 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녀석 역시 세월의 티가 많이 납니다만 고장난 구석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키보드 양쪽에 ADB포트가 있어서 마우스와 병렬로 연결할 수 있게끔 되어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원버튼 볼 마우스입니다.  이 녀석도 때가 많이 타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잘 돌아갈겁니다. _M#]
7. 노트북용 256M Memory 3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품명 : 200pin PC533/667 DDR2 Memory 3개
최초구입시점 : 2006년
구입가격 :  ?
Sale가격 : 개당 5천원
구성품 : 매모리모듈
추가 보너스 : 없음
결함 : 없음

Mac mini와 MacBook의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단행하면서 남게된 256M 메모리 모듈 3개입니다.  4개였는데  1개는 제 회사의 삼성노트북에 들어가 있죠.  요즘 메모리값이 너무 떨어져서 1GB가 4만원대라고 하니 전 개당 5천원에 내놓습니다 ㅜ.ㅜ

[#M_자세한정보…|그만보기…| 메모리모듈을 클로우즈업 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3개가 모두 같더군요.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_M#]

8. Sony  백헤드폰 (낙찰)

사용자 삽입 이미지품명 : SONY 백헤드폰 MDR-G73
최초구입시점 : 2001년
구입가격 :  3만 7천원
Sale가격 : 5천원
구성품 :  헤드폰 + 헤드폰 연장선
추가 보너스 : 없음
결함 : 없음

사무실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기존 이어폰들은 아무래도 소리의 박진감이 떨어지고 장기간 착용할 경우 귀가 아파서 대안을 찾던중 발견한 녀석입니다.
일단 이 녀석은 아무래도 이어폰보다는 소리가 더 박진감 있습니다.  드라이버 구경이 커서 그런것 같구요.  가장 만족했던 점은 착용감이 좋아서 장시간 음악을 들어도 괜찮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지금 사용해도 문제가 전혀없는데 워낙…보유하고 있는 이어폰, 헤드폰들이 많아서리 -.-;;
[#M_자세한정보…|그만보기…|
이 녀석의 옥의 티는 줄이 약간 짧다고 느껴지는 겁니다.  걸어다니면서 듣는 MP3플레이어 등에서는 못느끼지만 사무실에서 들을 때는 조금 짧다고 느껴집니다.   따라서 오디오 연장선을 따로 드릴까 합니다.  아마 찾아보면 약 1m정도의 연장선이 있을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녀석은 그 당시에 나온 이어폰, 헤드폰 등 중에서는 가장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놈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_M#]

9 Linksys 802.11g USB Lan Card

사용자 삽입 이미지품명 :  Wireless-G USB Network Adapter
최초구입시점 : 2005년
구입가격 :  9만원
Sale가격 : 2만원
구성품 :  랜카드, USB케이블, 설치CD
추가 보너스 : 없음
결함 : 없음

예전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이나 무선랜카드가 기본으로 장착되지 않는 놈들이 많았는데 그 때문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녀석은 일단 유명회사 제품이라 그런지 신뢰성 있는 작동을 보여줍니다.   오랜기간 잘 사용했었는데 이제 집안의 모든 기기들이 무선랜을 갖추게 되어서 놀고 있답니다.
요즘 노트북들은 무선랜을 기본으로 달고 나오기 때문에 혹시나 무선이 필요한 데스크탑 컴퓨터가 있다면 정말 딱…입니다.  802.11g를 지원하기 때문에 54Mbps의 속도를 가지고 있어서 거의 최신사양이라 보시면 됩니다.  (물론 802.11n은 아니지만요 -.-)

[#M_자세한정보…|그만보기…| 요녀석은 요렇게 안테나를 펴게 되어 있습니다.  그 옆에 USB단자가 달려있죠.  손바닥의 반만한 크기입니다.   물론  컴퓨터와 연결하는 USB케이블 포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_M#]

10. 유선 마이티마우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품명 : Apple Mighty Mouse (유선)
최초구입시점 : 2006년
구입가격 :  5만 8천원
Sale가격 : 3만원
구성품 :  마우스 + 설치CD
추가 보너스 : 없음
결함 : 없음

말이 별로 필요없는 제품이죠.  작년 Mac mini를 들여놓을 때 함께 장만했습니다.  그러던 중 무선 마이티마우스에 현혹되어 덜컥 구매하는 바람에 이젠 놀고있답니다 -.-

[#M_ more.. | less.. | 무선 마이티 마우스와의 비교를 위해 사진을 같이 찍었습니다.  파는건 유선마우스입니다.
무선을 사용하다가 유선을 사용하면…’가볍다’ 라는 생각이 들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집어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별 사용도 하지 않아 아주 깨끗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유선이나 무선이나 선만 빼면 정말 똑같이 생겼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_M#]

11. Apple Macintosh Logo 티셔츠 2벌

사용자 삽입 이미지품명 : Apple Store의 매킨토시로고 티셔츠
최초구입시점 : 7-8년전쯤?
구입가격 :  한벌에 15$
Sale가격 : 한벌에 만원
구성품 :  티셔츠 -.-
사이즈 : Medium (95~100)
결함 : 새거임

이 녀석은 인터넷을 통해 7-8년전쯤(?) 주문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인터넷으로도 애플의 오리지널 기념품들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여러가지의  티셔츠와 기념품들을 사모았었는데  이 티셔츠 두벌이 남았네요.  뜯지 않은건데 사진촬영을 위해 하나만 개봉했습니다.
아직도 이 티셔츠는 제가 즐겨 입고 있죠.
혹시 예전 애플로고의 향수에 젖으신 분들이라면 좋은 기념품이겠습니다.
[#M_자세한 정보…|그만보기…| 클랙해서 크게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두벌다 같은 색상에 같은 사이즈입니다.  사진촬영을 위해 뜯었기 때문에 저렇게 격자모양으로 접은 모양이 되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프린트도 깔끔하게 되었답니다.  예전엔 저 마크가 거의 사이비 종교의 마크와 같았는데요 ^^ 지금보니 단색의 Apple마크보다 촌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이즈는 두벌다 M입니다.  저 Hanes상표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미국내에서는 가장 유명한 티셔츠 공급업체중 하나입니다.  주로 아무것도 프린트되지 않은 다양한 색의 티셔츠를 공급하는 업체죠. _M#]
12. 까사미아 제논 바 테이블

사용자 삽입 이미지품명 : Casamia 제논바 테이블
최초구입시점 : 2002년
구입가격 :  24만원
Sale가격 : 10만원
구성품 :  테이블
추가 보너스 : 의자는 포함되지 않음
결함 : 약간의 기스 ?

이 녀석은 원래 약 30만원 정도 하는 테이블입니다.   까사미아 아울렛에서 20%정도 싸게 구입했죠.  일반 책상이나 테이블의 높이는 7-80cm정도인데 이녀석은 약 90cm의 높이에 폭이 50cm, 길이가 120cm죠.  바 테이블이란 명칭은 이 녀석이 바에 앉는것 처럼 높기 때문입니다.     원래 제논 바스툴 2개와 한조인데 그녀석들을 구하지 못했답니다.

[#M_자세한정보…|그만보기…| 까사미아에서 90년대말이나 2000년대 초에 본격생산했던 제품들인데 지금은 나오지 않아 오히려 희귀한 품목이랍니다.  창문이 있는 벽에 밀어붙여두고 높이가 있는 스툴을 놓으면 집에서도 멋진 바를 연출할 수도 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사를 오면서 집이 좁아지는 바람에 지금은 베란다에 나앉게 되었죠.   지난번 집에서는 현관 앞쪽에 두고 간단한 물건들을 올려놓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열쇠나 지갑, 공과금용지 등등이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스타일이 보시는바와 같이 약간 엔티크 하면서 묵직합니다.  흠도 저기 보이는 다리중간의 저정도가 다죠.   가져가시기 곤란할 것 같지만 저 다리 4개가 모두 손으로 돌리는 나사로 분해가 된답니다.   좋은 가구입니다 ^^_M#]
자아 메일로든 댓글로든 흥정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근데 이게 다 팔리기나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가격흥정도 가능하니 일단 불러보세요
선착순입니다 !!

메일주세요 ~  demitrio@demitrio.com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