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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9

곽숙철씨글이 해악이 큰 이유

1.의미를 왜곡한다  다음은 곽숙철씨가 2012.9.24 경남매일에 쓴 ‘신뢰의 경제학’ (책 경영2.0 16장) 초반부다.  창고가 잠겨있는 것에 짜증이 난 휴렛은 자물쇠를 부숴서 내동댕이치고 자물쇠가 있었던 곳에 `HP는 직원들을 신뢰합니다` 라는 표지판을 붙여 놨다. 그날 이후 열린 창고는 신뢰의 상징이자 충성심과 창의력을… Continue Reading →

Contacts 3 : 주소록 정책과 작업계획

나만의 주소록 정책을 만들자 오늘은 내 주소록의 정책과 행동지침을 결정하고 정리작업에 들어가기로 한다. 지난 시간에 만들어둔 ‘내 주소록 현황판’에서 시작하자. 먼저 왼쪽의 주소록 위치다. 몇 가지 큰 의사결정이 있었다. 주소록 위치에 대한 의사결정 a. 기기자체 주소록 삭제 : 온라인서비스와 연동되지… Continue Reading →

혁신전도사 곽숙철, 컨텐츠 무단도용 정리

2017년 12월을 중심으로 벌어진 일을 지금에서야 재정리. 혁신전도사 곽숙철씨의 타인의 컨텐츠 무단도용에 대해 온라인상 검색이 될 수 있도록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 글을 쓰게됨.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위주로 간략하게 정리. 곽숙철씨 컨텐츠에 대한 간략한 정보 (2017년당시) . 블로그… Continue Reading →

제품의 크기표현

얼마전 타임라인을 지나쳐가다 노키아의 바나나폰 사진을 보았다. 작고 가볍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사진에 같이 나온 키보드, 화분, 볼펜, 노트와 비교했을 때 9.7인치 아이패드를 세로로 2등분한 크기 정도로 예상되었다. 물론 이 이미지는 포토샵 편집과정에서 실수로 이렇게 편집되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심경이 복잡해질 수… Continue Reading →

시장조사 : 시장의 면적비교

문서작성과 코칭중 얻게된 유용한 표현방법을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잘 응용하면 여러 상황에서 효과를 발휘하리라 생각합니다 demitrio 배드민턴 관련사업을 벌이는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서를 코칭중 ‘배드민턴 시장이 과연 매력적인가’란 질문이 나왔다. 사업계획서라면 일단 답변은 ‘예’로 시작하고 근거를 찾아내기 시작해야 한다. 아마 사람들의 일반적인 선입견으론… Continue Reading →

세로제안서 템플릿

파워포인트로 작성하는 세로형 제안서는 내가 경험한 문서중 최악이다. 최근 세로형 제안서를 오랜만에 작업했다. 이런 문서들은 프린트해서 제본하거나 바인더에 넣어 읽는 용도로만 쓰인다. 여기에 가로형 요약본도 요구받았다. 가로형 요약본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해도 되고 따로 PT본을 만들어도 된다. 내 생각에 검토자(심사위원)들은 100페이지에 달하는… Continue Reading →

소로시 클리어런스 세일 (1/25~26)

주변에서 소로시 한 번 같이가자는 친구와 페친분들이 많아 소로시 대표님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엔 알아보기 힘든 하자 제품(비품)들과 샘플, 정상품을 모아 날을 하루잡아 세일 한 번 해달라구요. 혼쾌히 승낙하셨답니다. 일시 : 이틀간 열립니다 2019년 1월 25일 (금요일) 오후 2 ~… Continue Reading →

기차의 매력

정후에게 장난감을 사주기 시작하면서 저는 단순한 원칙 한 가지를 정했습니다. 매번 가지고 놀 때마다 스스로의 상상력에 따라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장난감이었습니다. 기차란 쟝르는 그에 딱 들어 맞았죠. 기차놀이는 생각과 준비를 필요로 합니다. 레일을 만들다 보면 시간가는줄 모르죠. 다… Continue Reading →

Contacts 2 : 현재 상태부터 파악하라

주소록을 정비하기에 앞서 자신의 환경부터 파악해보자. 워크스마트를 강의하는 사람으로서 대단히 부끄럽지만 아래 그림이 대략적인 내 상태였다. 내가 누군가에게 연락하기 위해 가장 자주 꺼내드는 기기는 아이폰이다. 주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메시지, 메신저, 카카오톡 그리고 간단한 메일을 보낸다. 그러나 책상앞에 앉아 일할 땐… Continue Reading →

김돌TV 개국

지난 연말부터 정후는 방학, 마님께선 사랑니 제거 수술을 받고 몸져 누웠다. 난 딱히 강의나 코칭이 없는 상태. 결국 하루 일과는 정후와 놀아주는 것으로 시작해 그걸로 끝난다. 지난주말부터 정후와 모든 목재 레일을 동원해 거실에 기차길을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엔 소파까지 올라가는 길을… Continue Reading →

Contacts 1 : 주소록의 역사적 변화

주소록의 역사적 변화 이제 잠시 후면 난 쉰 살이 된다. 내 평생의 절반 이상은 휴대폰이 없던 시대였다. 나에게 1980년대는 국민학교에서부터 대학교까지를 아우르는 학창시절이었다. 연말이 다가오면 멋진 다이어리를 장만해 다음해를 맞이할 준비를 했다. 다이어리 뒷 부분에 있는 주소록에 이전 다이어리의 주소들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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