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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12

목아 박물관을 가다

마님꼐서 다음달 중순부터 오랜 휴직을 마치고 복직한답니다. 이에 따라  지난주 (19일)부터 베이비시터(우린 이모님이라 부름) 이모님이 오시기 시작했죠. 정후는 지금까지 계속 엄마아빠 손에만 자랐습니다. 다른 식구들이나 외부사람들과 잘 놀긴합니다만 노는거랑 육아랑은 다르더군요. 이제는 낯을 가린답니다. 그래서 마님이 출근하기 전까지 녀석을 좀… Continue Reading →

어머니의 새차

  2002년 이천 미란다호텔 온천에 놀러갔다가 이벤트 사은품으로 당첨된 베르나. 사실 살면서 이런일이 몇 번이나 일어나겠는가 이 차는  우리 부부의 세컨드 카로 사용하다가  어머니에게 장보러 가는 용도와 성당에 가실때 쓰시라고 몇 년전 드렸었는데 올해 10년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게다가 칠순때 별다른것… Continue Reading →

개러지세일 3-1 맥미니 !!

1. Mac mini (mid 2010) : 40만원 – 예약중  Core 2 Duo 2.4 8GB RAM (기본 2GB에서 추가) 8x Super Drive 320GB HDD 2012/9 로직보드교체 애플케어없음, 무상A/S기간 끝남 구성품 – 본체/CD 2/파워코드 (박스없음) 직거래 원칙 – 강남구 역삼동 사실 아깝습니다…. Continue Reading →

#55. Atlantis, Earth & Fire

묻지마앨범 #55. Atlantis  (1972) Earth & Fire (네덜란드)   Atlantis     16:22 …a) Prelude – 0:53 …b) Prologue (don’t know) – 3:19 …c) The rise and fall (under a cloudy sky) – 2:41 …d) Theme of Atlantis – 3:40 …e) The… Continue Reading →

IT Warfare ➄ 거대한 계획

언젠가 구글이 계획하는 큰 그림을 알게되면서 나는 IT 기획자로서 구글의 계획에 완전히 매료되어 주변 동료들에게 침을 튀어가며 그들의 원대한 계획에 대해 대신 설명하곤 했다. 그건 정말 Dream에 가까운 미친짓이었지만 정말 한번쯤 해보고픈 환상적인 미친짓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파악한 이들은 WEB 원리주의자들이었다…. Continue Reading →

iOS 6 Map,애플답지 않다

애플은 2009년 7월 Placebase란 회사를 지도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인수합니다. 애플이 구글맵을 걷어낼 마음을 먹은건 09년 7월 이전이란 얘기죠. 그 후 애플은 2010년 7월 Poly9이라는 캐나다 회사를 인수합니다. 웹기반 맵을 만드는 기술을 가진 회사라고 하는데요. 어쨋든 지도에 대한 두번째 회사 인수였습니다…. Continue Reading →

직업적 관점에서의 고찰 : 안철수 후보 기자회견

19일 안철수 후보(이젠 의장이 아니고 후보죠^^)의 대선출마 기자회견을 두가지 관점에서 보았습니다. 하나는 유권자로서 지켜보았고 하나는 프레젠테이션을 강의하는 사람의 관점으로 보았죠. 기자회견을 하겠다는 소식직후 언론에서는 스티브 잡스식으로 안철수 후보가 직접 발표할 것이다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앉아서 준비된 연설문을 발표했습니다. 그건… Continue Reading →

마운틴 라이온, 페이스북을 품다

오늘새벽 iOS 6의 업데이트에 발맞추어 일제히 관련 앱과 OS X까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마운틴라이온도 나온지 얼마 안되는것 같은데 벌써 10.8.2f로 업데이트 되었죠.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기능이 페이스북과의 통합(?) 아닌가 싶습니다. OS차원에서 지원하는 것이 이렇게 다른거구나 하는걸 새삼 느끼겠더군요. 먼저 이렇게… Continue Reading →

스윔웨이즈, 여름에 건진 정후 물놀이용품

이번 여름 휴가는 정후군에게 첫번째 물놀이 경험이었습니다. 그만큼 6개월밖에 안된 아기에게 어울릴만한 물놀이 도구가 과연있을까 하여 찾아본 끝에 괜찮은 아이템을 하나 건졌습니다.  스윔웨이즈(Swimways)사에서 나온 유아용 튜브인 Baby Spring Float Activity Center with Canopy 입니다(이름이 길기도 하다).  요 아이템은 추천할만하다고 생각이… Continue Reading →

주말나들이, 포도밭 복숭아밭

어제 포도와 복숭아를 산다는 명분으로 어머니와 형수님 조카들과 함께 안성과 장호원일대로 드라이브를 나갔습니다. 먼저 안성에 있는 포도농원에 갔었는데 포도의 종류도 많고 (17종) 포도따기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게다가 따면서 그 자리에서 먹는건 공짜랍니다 ^^ 포도를 따면서 다들 한송이… Continue Reading →

프란다스의 개, 어린시절 만화

며칠전 정후를 안고 아파트 단지를 산책하면서 녀석을 재우는데 계속 조용한 노래를 불러주다가 레퍼토리가 떨어져서 머리속으로 생각하다 어린시절 즐겨보던 ‘프란다스의 개’ 주제곡을 나즈막히 불러줬다. 사실 하도 오랜만에 불러보는 프란다스의 개라서 정후가 잠든 후에도 몇 번이나 다시 불러줬는데 갑자기 예전 그 만화가… Continue Reading →

아이폰 5, 만듦새가 다르다

어제 엔가젯을 통해 문자중계 라이브를 보고 들으며 새벽까지 주요 내용과 저만의 간단한 단상을 적고 오후에 다시 글을 업데이트 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세상일이 참 뜻대로 안되더군요. 수리를 맡긴 아이맥을 찾아오고 애와 놀아주다가 애플에서 공개한 미디어 이벤트 영상을 모두 보고나서 장을보고 오니 이거…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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