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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11

수경을 미즈노 9으로 바꾸다

수영이란걸 시작하면서 처음엔 고무패킹이 있는 수경을 사용했었습니다. 아마 아레나 제품일겁니다. 수영을 처음 시작한 2006년까지만 해도 아레나가 거의 용품시장을 독식하다 시피 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선택의 여지도 많지 않았고 용품에 대해 잘 모르기도 했죠. 그로부터 1년이 지나 스윔닥터 게시판에서 심심치 않게 스피도의… Continue Reading →

애플이 먼저 삼성을 베끼다 ? 하하~

요즘 애플과 삼성간의 카피캣 소송전이 의외로 이슈다. 내가 이걸 의외로 여기는 까닭은 이 바닥에서 서로에게 특허 침해를 빌미로 소송을 거는일이 워낙 비일비재하다보니 애플이 삼성을 제소한 것도 그 수많은 소송중 하나로 가볍게 치부하고 넘어갔는데 국내 언론들은 이에 대해 너무 민감하게 굴었기… Continue Reading →

레알, 졸전만은 아니었다

2010-2011 챔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를 적지에서 2:0으로 제압하고 사실상 결승진출을 예약했다. 스코어상으로는 2:0의 완승이었고 많은 언론들이 마치 바르샤의 뷰티풀 축구가 레알을 압도한 것으로 보도했지만 나는 꼭 그렇게 보지는 않았다. 최근 두 차례의 대결에서 1승 1무를 올린 무리뉴는 바르샤를… Continue Reading →

Hang ‘Em High by Booker T. & The MGs

[audio:http://www.demitrio.com/wp-content/uploads/2011/04/13-Hang-Em-High.mp3|titles=13 Hang ‘Em High] 아 ~ 오래동안 음악에 대한 포스팅이 없었던 것을 반성한다. 사실 음악 포스팅뿐이랴. 요즘은 정말 매일 새로운 것을 한 가지씩 만들어내고 있는데도 할일이 산적해있다. 물론 이건 집중력만 유지된다면 단기간에도 끝낼 수 있고 머리가 멍하다면 며칠을 끌 수… Continue Reading →

맨유, 결승고지의 8부능선을 넘다

2010-2011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맨유가 원정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살케04를 2:0으로 격파하며 웸블리로 가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국내외의 모든 언론들이 박지성의 선발출전을 점치는 바람에 나는 오히려 대기자 명단에도 없을까봐 바짝 긴장하며 선발명단이 발표되기를 기다렸다. 퍼거슨 영감의 선발 명단을 모두 맞추는… Continue Reading →

한주동안의 이런저런 Log..

지난 금요일은 ‘오리발의 날’이었다. 굳이 오리발을 가져가지 않아도 수영장에서 빌려주긴 하지만 그래도 내발에 맞는 오리발을 끼고하자는 취지에서 2주전 집에있는 (아직도 작년여름의 모래가 묻어있는) 오리발을 수영선생에게 맡겨놓았다.  이날 40바퀴 정도를 소화한 후 파김치가 되어 집에와서 자고 일어났는데 건조했는지 토요일 아침부터 코가… Continue Reading →

한참을 낄낄거린 조석의 웹툰

오늘 아침부터 조석의 웹툰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아마 유럽 축구 팬들이라면 조석의 웹툰이 친숙하지 않을까 싶다. 이 친구의 그림 센스는 정말 뛰어나다. 조석의 웹툰을 보다 바닥에 구를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반면 최훈의 웹툰은 예전의 포스가 좀 사그라들었다.  아래의 두컷이 내가 조석의… Continue Reading →

Apple Product Icon 종결자세트

사실 연초에 클립아트, 아이콘 베스트 시리즈를 계속 이어갔어야 했는데 포스트 하나를 정리하는데 정말 만만치 않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욕심을 버리고 여유가 있을 때 하나씩 올리기로 했다.  오늘 소개하는 베스트 클립아트 시리즈는 애플의 제품 아이콘 세트들이다. 애플의 제품 아이콘은 정말… Continue Reading →

4/6 승마와 수영일기

1. 승마 초급반이 이제 모두 끝나간다. 벌써 13주동안 열두번이나 말에 올랐고 이제 두번만 더 가면 중급자 코스로 올라가게 된다. 지난 토요일 마님과 함께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승마용품점에 가서 장화와 모자를 샀다. 그 다음날 승마장화와 헬멧을 쓰고 말을 탔는데 역시나 용구를… Continue Reading →

월스트리트 저널이 정보를 보여주는 방법

서로 경쟁관계에 있는 A, B, C, D 4개사의 시장점유율을 파이 차트로 구성한다고 해보자. 나같으면 아마 위의 그림과 같이 쓱쓱 그려낼 것이다. 내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이 차트는 단순, 최적화되었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의 인포그래픽 담당자이자 지난 20여년간 정보를 시각화하여 독자들에게…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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